참 요즘 세상 돌아가는거 보면 왜 이럴가요? 새 글
아니 SNS나 유튭이나 나는 잘 살어.
해외여행 다니고 내 인생은 참 남들과 다르게 난 행복한 인생을 살고있지.
부럽지.
이런 세상에 살면서 정작 안을 들여다보면 가격싼 주유소에 줄을 서고
쓰레기 봉투 사재기에 전 국민들에게 민폐이고
일본도 휴지 사재기에 동나고
왜 이럴가요?
요즘 유튭으로 몰카를 보는데
정작 재벌이 없는 흉내 내고 다니면 아무도 도와주지를 않는데
정작 사기꾼이 외제차 끌고 의사라며 다가가면 대부분 다 믿네요.
왜 이럴까요.
과거에 정말 전교 1등 할 정도로 똑똑한 사람들이 집안 형편으로 대학을 못가면
과거니가 감수해야지 하면서
지금은 90%로가 대학을 나오면서도 대학 기숙사가 없어서 월세며 등록금이 비싸다며 말하는걸 보면
참 인간의 이중성이 보이지 않나요?
왜 이럴가요.
그럼 정의나 기준이라도 있어야 하는데 과거는 그저 과거이니 가난하면 못가는게 당연하다고 말하면서
왜 지금은 자기가 힘들면 나라탓을 할까요?
그럼 과거와 똑같이 형편이 안좋으면 안가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그러면 세상이 변했대요.
그럼 과거에는 세상이 안 변해서 다 개인이 감수해야 하고 지금은 세상이 변해서 나라가 다 해주어야 하나요?
그런 논리면 미래에 우리를 보면 똑같이 말하겠죠.
왜 과거에는 대학을 90%로나 나와서 전혀 상관없는 일을 하던지 일도 안하고 쉴가.
그냥 대학만 돈벌게 해주고 그 주위 사람들만 월세며 음식점이나 술집들 아니면 필요한 사업하는 곳들만 돈을 버는
것을 당연시 했을가 라고 반문하지 않을가요?
왜 지금 내 앞에 보이는 것만 보고 판단할가요?
그저 과거에는 전쟁이나 보릿고개나 민주화 운동이나 새마을 운동은 당연한 것이되고
지금 조금 힘들면 나라가 못해준다며 말하는게 당연한 시대지요.
왜 이럴가요?
그런 논리면 과거에 전쟁이 나면 북한 탓만 하고 보릿고개면 나라탓만하고 새마을 운동이면 옆에서 지켜만 보고
민주화 운동이면 재네들 할 일 없으니 데모한다고 말하면 다 해결되겠네요.
그럼 지금 대학 등록금이나 월세가 비싸거나 기름값이 오르거나 내가 살기 힘들어도
다 개인이 감수하면 간단한 거 아닌가요?
왜 과거에는 그것이 당연하다고 말하면서 지금은 그것이 나라탓이 되었을가요?
참 백수로 살다보니 잡생각이 많아서인지 쓸대없는 글 적었네요.
마지막으로 그런 논리면 중국이나 북한은 욕하면서 왜 일본은 친구라며 과거는 잊으라고 말할가요?
지금도 일본은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말하고 오염수나 각종 모든 경제에서 한국을 만만히 보는데도 왜 유독 일본은 친구일가요?
그저 내가 여행 다니기 좋으니가 일본은 친구인가요?
정작 그 일본 사람들 즉 한국을 싫어하는 일본인들과 대화는 해보셨나요?
이것도 아이러니 함.
그럼 시대에 뒤쳐졌다는데 왜 나에게 이로운 것만 시대에 뒤쳐졌을가요?
그럴려면 모든 것을 똑같이 보고 중국도 친구라고 말해야 되지 않나요?
그럼 미세먼지나 짝퉁이나 몸에 해롭다고 말하는데 일본이 버리는 오염수는 참 맛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