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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수저도 충분히 돈을 모을수있다. 이 두가지만 지킨다면 그런데 그걸 못지키는게 문제지. 새 글

여보 왜 우리집은 돈을 벌어도 벌어도 항상 돈이 부족해요!!

당신이 돈을 쥐꼬리만큼 벌어오니가 항상 부족하지.

현명한 당신이라면 이렇게 열심히 살다보면 언젠가는 돈이 모이겠지.


결론은 돈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면 부족하지 않을만큼 벌어라.


이게 힘들다면 이렇게하면 간단히 해결된다.


돈을 쓸 시간이 없이 바쁘게 움직여라.

그럼 언젠가는 돈이 모여있을 것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간단한 것을 못하니 그게 문제지.

지출을 줄이던지 소비를 줄이던지 내 능력을 키워서 돈을 더 많이 벌던지

아니면 쉴 시간없이 일을 하던지 돈을 쓸 시간이 그래도 있다면 잠을 자라.


그럼 최소한 돈은 모여있을 것이다.


그런데도 나는 무엇하나 지키지 않으면서 내가 힘든 이유를 세상과 나라와 세대와 부모와 남탓을 하니 

무엇이 바뀔가.


바뀌는것이 더 이상한것이지.


그런 세상은 지구에는 없고 저 달나라가면 아마도 토끼들과 엘리스같은 나라가 있을지는 모르겠다.


누군가가 그러더라.

돈이 많고 적고를 떠나서 부족하지 않게 살다보면 적어도 남에게 싫은 소리나 아쉬운 말은 듣지 않고 살아간다고.


그리고 웃긴건 솔직히 내가 내 주위에는 제일 못사는데 내가 옷을 가장 많이 산다는 것이다.

정작 돈이 많은 사람들을 보면 옷도 그냥 편하게 입고 멋이나 남들 신경을 안 써도 남들이 인정해주는데

난 돈이 없으니 남에게라도 잘보일려고 하는지 이상하게 옷을 너무 많이 산다.

우리주위에도 보면 남들에게 과시하고 있어보일려고 하고 정작 그사람이 돈이 많다면 그것을 과시할 필요가 있을까.


흔히 어디회사 회장이 시장에서 국밥먹으면 그게 마치 대단한 일인것처럼 포장하면서 정작 길거리에는 푸어들이 자랑하고 다니는 세상아닌가.


그래서 나도 이젠 변해야겠다.

오늘도 동대문이나 남대문이나 이태원을 가서도 옷 한 벌도 안 샀다.

난 사이즈가 보통 5사이즈를 입어서 큰옷 파는곳만가서 사는데 작은 옷들이 이쁜게 너무 많은데

왜 큰 옷들은 이쁜옷들이 없을까.

그래서 집에 옷이 많으니 이젠 사도 그만 안사도 그만인 생각이 들더라.


돈도 마찬가지로 내가 벌다벌다보면 언젠가는 많아지고 돈에 무관심하게 바쁘게 일을 하다보면 알아서 돈도 모일것같다

그냥 옷사는 욕심이나 줄이고 지출이나 쓸대없는 구매욕구만 없애야겠다.

그럼 나도 언젠가는 돈이 모여있겠지.


아니 너만 빼고 다 모여있을듯하다.

오늘의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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