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제 왔네. 촌놈이 서울가서 동대문 10시간 구경하고 왔네. 밀레니엄이고 현대 아울렛이고 아 세일하더라. 그리고 나이키매장다 둘러봤는데 새 글
2026.06.01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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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무진장 많더라.
불경기는 아닌듯하다.
그런데 왜 이쁜 옷들은 죄다 110까지만 나오냐.
좀 4xl 나 5xl도 무지개색갈 옷들 좀 팔면 좋겠다.
그래서 원단 사러 갔는데 아 머피의 법칙.
일요일은 죄다 쉬네.
그래도 몇군대 열어서 거기서 원단 무진장 많이 사왔다.
내일은 그거 세탁하고는 수선집가서 나에게 맟춰야지.
오늘은 너무 돌아다녀서 얼릉 숙제하고는 쉬어야겠다.
오늘의 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