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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보고 정신 좀 차려..물들어 왔다고...ㅠㅡㅜ

실제로 '로스트아크'의 론칭 당시 서버의 숫자는 4개에 불과했다. 하지만 론칭 일주일을 넘긴 지금 9개 서버를 운영하면서 서버 수용 인원을 어느 정도 소화하기 시작했다는 주장이다.

하지만 유저들은 스마일게이트가 서버에 대한 운영력이 부족하다고 지적을 이어가고 있다. 서버를 추가했음에도 불구하고 기본 1만 5000명 이상의 대기열이 형성되고, 대기열 역시 5000명 당 1시간 이상의 시간이 허비된다는 점에서 서버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여기에 이런 서버 과부하는 같은 '스토브' 시스템을 이용하고 있는 '테일즈 런너'나 '소울 워커'의 서비스에도 피해를 주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로 '로스트아크'의 서버가 제대로 접속조차 안 됐던 11일에는 다른 두 게임 역시 접속이 불가능해 게임 장애를 겪었기 때문이다.

업계 한 관계자는 "스마일게이트는 과거 엔씨소프트가 '아이온'이나 '블레이드&소울'을 운영할 때 게임 자체의 버그나 오류로 인해 게임이 불가능한 경우는 있었어도 서버 이슈로 접속조차 불가능하진 않았다는 점을 기억해야 할 것"이라며 "아무리 잘 만든 MMORPG라도 유저가 접속조차 할 수 없다면 '빛 좋은 개살구'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출처 : http://www.thega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8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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