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의 가장 재미없고 치명적이고 심각한 단점은 멍하니 기다리는 퀘스트
2018.11.29 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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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서
포르투나의 황금항아리의 경우를 그래서 지속적으로 격파 하고 싸우면서 찾는 재미가 있는데.
작은 행운의 섬의 경우
랜덤 방식이면서 아무것 도 안하고 멍 하니 기다리기만 해야 한다는 것
차라리 상자라도 많이 나오면 먹으면서 까는 재미라도 있지 이건 답도 없음.
(상자를 많이 나오게 하더라도 어차피 주요 탬이 랜덤으로 나오게 하는 것이니 별 문제 없음)
마찬 가지로 에스텔라의 별똥별 모우는거
이것도 별똥별이 많이 나오면 주워 먹는 재미가 있을 텐데
이것도 너무 안나오니 한자리에 멍 하니 지키고 서있는 상황이 발생.
(어차리 별똥이 많이 나오게 하더라도 주요 탬은 랜덤 확률이니 문제 없음)
기타 등등 이외에도 많음
랜덤속에 또 램덤을 넣어서 거기에 또 경쟁을 하도록 만들어 확률을 극악으로 만드는 방식의 형태 등등.
컨텐츠 소비를 조금이나라 늦추기 위한 것 이라는 것은 알겠는데.
아무리 그래도 최소한 플레이하는 재미와 동기를 부여 해줘야 하는 것 아닐까?
그냥 멍 ~ 하니 기다리는 게임을 누가 좋아 할까?
차라리 그시간에 영화 한편을 보는 것이 났지. (오토 게임도 아니고.)
(개발자들이 직접 해보시길 이것이 진짜 재미가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