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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하자고 해서 시작했습니다만

아이온 같이 하던 랜선친구한테 1년만에 전화가 왔어


친구 : "야 ** 갓겜 쩔어 야 진짜 인생겜 강추"

나 : "어 그래. 별로 생각없어.. 현실겜중이다"


그래도 약빤듯이 로아를 찬양하길래, 서버이름 물어봤더니

크라테르..

까먹을거같아서 문자로 보내라고 했더니

"받아 적어 생키야. 크.라.테.르. 니컴엔 메모장없냐?"


아무튼 그렇게 받아적을 생각도 안하고.. 몇일 지난 무렵..

똥싸면서 유툽으로 이것저것 보다가 로아를 찾아봤는데..

컨텐츠가 많음? 

똥싸다말고 "그래 현질하지말고 남들 안하는 컨텐츠로 한 분야에 달인이 되겠어!!"


급하게 닦고 나와서 로아를 검색후, 스토브(?) 깔고 로아 설치중에..

스토브에 대한 지난 역사를 또 유툽을 통해 알게되고..(옛날 이름이 할게임?!! 한게임 짝퉁이라 불렸다지..)


아무튼 부랴부랴 접속하니 2개의 신규서버와 여서일곱개 정도의 생성불가 서버가 있는데..

아니.. 

아니.................


잠시 후 네이버에

"로스트 아크 생성불가 뚫기"를 검색하고 있음..


몇일동안 틈틈히 시킨대로 열심히 했지만

친구가 있는 서버는 갈수가 없었음....


갈매기는 ** 울고..

마치 몇일간 항해한듯한 느낌..

(로그인 화면 비지엠...)


아무리 해도 뚫리지는 않고.. 이게 정말 맞는건지......



영자님아..

나 친구땜에 시작하는건데..

친구가 없는데서 하는건 의미 없자나요??


친구초대권 같은거 만들어서.. 보고싶다 친구야 이런거.. 할수있자나?

생성불가된 서버도 좀 들어갈 수 있게 해주든지..


못하니까 더 하고싶네..

들어가게 해줘여 크라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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