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가 혜자라는놈들 다른게임 안해본거 티난다.
창고업데이트에 대부분이 혜자라고 하는데
난 도저히 혜자라고 생각이 안든다
재료 창고와 아바타창고는 당연히 만들어야되고 또한 재료창고와 아바타창고를 단축키 혹은 인벤안에서 따로 만들어서 실사용으로 좋게 해놔야지
아바타를 하나만 사고 주구장창 입는사람이 있는반면
나같은 사람은 아바타를 조합해서 머리는 순백 옷은 크리스마스 이런식으로 입고다닌단말이야
또한 어떤사람은 지력이랑 매력올릴라고 섞어서 입는사람도있고
상황에 따라 아바타를 입는사람도 있고
여러가지 경우가 있는데 스마게는 단순히
창고란 개념에 박혀있어서 그런진 모르겠는데
굳이 맵안에서 고정된 자리에 있는 진짜창고에 가서 재료랑 아바타를 거기다 넣고 다닐필요가 있냐는소리지
초창기때 디아블로 많이들 비교했지?
디아블로로 예를 들어보자
디아블로는 작년패치로 인해서 재료창고가 따로 생겨서 안그래도 좁아터진 인벤을 한층더 넓게 해줘서 좋은패치라고 사람들이 평을 자자한데
스마게랑 재료창고 차이가 뭐냐?
로아의 재료창고는 맵 안에서 창고 라는 npc를 찾아가서 거기 안에다 재료를 넣어야되는 반면
디아블로는 i(인벤)키 눌르면 바로 재료탭이 따로 존재하고 그 재료탭을 누르게되면 재료템들만 모아둔 창고가 따로 있는거지
그리고 두번째로
아바타 위에서 언급했지만 아바타를 수시로 바꿔입는사람도 분명히 있단말이야
솔직히 크리스마스 복장 지겹잖아? 그러면 창고npc에가서 아바타 꺼내서 입어야되고 또 어느날 지겨우면 또 바꿔야되고
이런건 진짜 사소한일이지만 편의성이 거의 없다고 보면되는게
다른게임을 비교하자면
블소 알지? 블레이드앤소울
블소는 비록 룩(아바타)에 옵션이 없지만 색깔놀이를 해서 더럽게많어 아바타가 진짜
내가 블소를 2015년 까지 하다 접엇는데
블소의 패치중에 가장 잘했다고 생각되는 패치가
옷장 패치야
로아랑 의미는 똑같에 단순히 이 아바타란 아이템이 인벤에 차지를 너무해서 사람들이 불만을 호소해서 NC에서 따로 만들어낸거지
그럼 로아랑 무슨차이냐?
로아의 아바타는 앞에 언급했듯이 NPC를 찾아서 그 안에서 꺼내는 방식이지만
블소의 아바타는 옷장 이란 개념으로 f2단축키였나.. 기억이 가물하네 무튼 옷장이란 창이 따로 존재해서
언제든지 그 옷장에서 아바타를 바꿔입을수있다는거지 부위별로
예를들어
크리스마스는 노엘 아바타 잖아?
그럼 옷장 안에서 노엘의상 이라고 따로 구분이 되어있고 그 안에서 자신들이 얻은 노엘머리/무기 등등 부위별로 존재하는거지
그리고 그 노엘의상 이라는 문구 밑에는 또 런칭아바타 이런식으로 되어있는거지
이렇게 표시를 해두고 또 그 수많은 아바타를 세트별로 한곳에 묶어두니 유저들은 언제든지 옷을 갈아입고 상황에따라 입을수있는게 정말 좋은패치였지 물론 블소는 좆망겜이 맞지만
이런 단순한 패치조차도 조금만더 생각을해서 패치를 해줬으면 유저들이 해줘도 욕먹는다 이런말을 했을까?
시간이 좀더 걸려도 이런 편의성 하나하나를 신경써서 해준다면 어느누구도 스마게를 욕할사람은 아무도 없다는걸 기억했으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