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를 운빨로 해놓은게 큰 실책.
2019.03.10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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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파, 메이플, 아이온,검사, 블소, 아키, 테라 등등 한때 내노라했던
그리고 지금도 인기를 유지중인 알피지들 보면
오직 강화만 운빨이지 장비를 얻는 과정자체에서는 재료수집이나 동등한 노력만으로 장비를 얻거나
기존 장비를 성장시킬 수 있는 시스템으로 가고 있음..
근데 반대로 로아는 시대를 퇴보한 운빨 시스템..
마치 과거 90년대 리니지나 극악 고전 하드코어 알피지들을 연상시키는 마치 0.01% 레어 드랍이 한창 언급되던 시절의
게임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음.
디아가 초창기 욕먹던 시스템을 고대로 가져왔음. 오직 무한 노가다에서 극악의 확률로 템을 얻을 수 있는 시스템..
수면제 시스템.. 전세계의 유저를 골탕먹였던 시스템을 지금 로아가 되풀이 하고 있다니까??
물론 현재 디아나 페오엑 보면 어느정도 운빨은 맞지 허나
그 디아도 지금은 시즌보상형식으로 일정기간 노력을 통해 무조건 얻을 수 있게 해놨음.
장비를 운빨로 얻게 할게 아니라. 일정 퀘스트를 만족시키거나 수집재료를 모으면 장비를 주거나. 아니면
기존장비를 성장시키며 전설과 유물로 진화시키는 성장장비 시스템을 갖추거나 해야지
제발 현대의 시스템을 따라가자구요.. 유저의 짜증과 스트레스는 안중에도 없는 오직 컨텐츠 소비속도만 늦추려는 시스템을 만들지말구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