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패 이틀 남았다
2019.03.11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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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pvp 섬 갈때마다 열이 뻗쳐 오른다..
밸패 꼬라지 보고 개선 안되면 정말 깨끗하게 갈아 엎는다..
이건 뭐 좀더 우수하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니라..
온갖 디버프에 걸려서 칼 한번 휘둘러 보지도 못하고 끝나는데.
이걸 발란스 라고 맞춰놓은건지..
오픈때부터 버서커들 PVP 문제의 심각성이 계속 얘기되어 오는데도..
여태 뭐하나 바뀌는게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