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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왕의 무덤이 초반에 있지만

 

 

원래 왕의 무덤은 루테란의 마지막 엔드 컨텐츠로, 50레벨 이상 플레이 가능한 던전임.

1차 cbt 때 각 테스트마다 일정 조건의 엔드 컨텐츠를 만들겠다는 포부로 왕의 무덤을

앞당겨서 패치한 거라 보스 패턴도 단순하고 공격력도 그리 높지 않았죠.

 

아마 정식화 하면 왕의 무덤은 루테란 거의 마지막에 등장할 거 같네요.

여기서 아크를 획득하고 배를 얻어 다른 대륙으로 나가는 스토리겠죠.

그리고 모든 대륙에 각각 하나씩 있는 아크를 얻으면 끝나는 뭐 그런 거 아닐까요.

근데 루테란 왕이 6개의 아크를 더 찾으라 어쩌고 한 걸 보아 대륙은 총 여섯 개고

각각 클래스의 고향을 뜻한다는 걸 생각해 보면

 

슈샤이어: 워리어, 버서커, 디스트로이어

로헨델: 바드, 아르카나, 서머너

아르데타인: 데빌헌터, 블래스터, (미공개)

애니츠: 배틀마스터, 인파이터, (미공개)

 

이렇게 총 네 개 지역이 공개되었고 지역마다 각 3개의 직업이 존재한다는 가정 하에

6개의 아크=6개의 대륙이니까 6x3=열여덟. 총 열여덟개의 직업이 존재한다는 말이

진짜일 수도 있겠네요. 1차 미디어데이 때 보여줬던 직업이 열여덟개였으니 얼추 맞는 듯.

그럼 아직 미공개인 대륙이 2개에, 각각 대륙마다 왕의 무덤 급의 엔드 컨텐츠가 존재한다는..... 뭐 그런.....

다 깨려면 엄청 시간 걸리겠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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