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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너무 비싸네 + 베른 남부 첫 클 후기

음슴체로 할게요


전에도 썼지만 냥바타로 유입됨 (거의 마지막날 받음) -> 계정 5개 만듦 (봄날 무기 아바타 계정별로 사줌 ㅋㅋ)


게임 할 수 있는 시간이 적어서 점핑+익스 2계정만 번갈아 키우면서


공략 좀 보긴 했지만 거의 맨땅에 헤딩하듯 하느라 지난 주말에 베른 남부 둘 다 끝냄



뒤늦게 아바타가 눈에 들어옴


출석계정도 나중에는 키울 생각이라 아바타 사주기로 결심


최근 아바타 가격 폭등 사실 알고는 있지만 살만하다 생각



본계로 사서 보낼까 하다가


우편으로 보내도 페온+거래횟수 차감 이라는 사실을 알고 골드만 보냄


부계정 30렙까지 겁나 달림


거래소 들어가서 봐뒀던 아바타 사려 했는데


하루만에 1.5배 되어있음;;;;


기존에도 3~4배 오른 가격이었다고 들었는데 ㅠㅠ


포기함.


결론 로아샵에 비슷한 아바타 출시되길 기다림...아바타 출시해줘요 ㅠㅠ





베른남부 후기


딴거 없음 하루만에 계정 두개 하느라 두 번 봐도 연출 대박 이러면서 봤음


실리안 내려올때 와 반지의 제왕 같다는 생각 (반지의 제왕 팬으로써 느낌이 비슷했다이지 그만큼 연출이 좋았다는 의미)


도 들고 솔직히 영광의 벽은 철의 왕관 빼고는 그닥 감동은 없었는데


모두가 나타날때 뭔가 감동???은 아니고 암튼 짜릿했다??? 그랬음


해피엔딩을 좋아하는 성격이라


제레온이랑 남편찾던 아내분 부분에서는 좀 마음이 아팠음


사실 제레온에게 흑막이 있지 않을까 했는데 ㅋㅋ




+큐브 익스는 포기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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