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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와 짜증도를 구별못하는 제작진과 유저들에게

금강선이 올린 글 속에 당당하게"난이도"라는 단어를 남발하며 아주 자뻑을 하고 있는데

난이도 X

짜증도 O


옛날부터 여기저기서 봐왔던 유치한 미니게임에 즉사되는 판정을 여기저기 처발라서 범벅을 시켜 놓는건 문제가 심각하다고 봄.

그러든 말든 버그가 아닌 이상 결국 클리어는 되는거고  무엇보다 중요한건 클리어하고 남는 감상인데 이 감상엔 그저 ㅈ같음과 그 뒤를 다르는 

귀찮음 뿐.

게임 하는 사람들도 게임 만드는 사람들도 필수적으로 구분해야 하는 애매하고 어려운 것이 난이도와 짜증도라고 생각하는데

이걸 잘 알고 만든 게임이 프롬소프트의 닼솔이랑 세키로고 그 중간의 경계에서 간드러지게 줄다리기 하는 게임이 몬스터 헌터임.

내 장담하는데 로아는 난이도가 뭔지 모르는 사람이 만든 게임임.

요호 난이도 하향?? 

난이도 하향이 아님 그냥 ㅄ같은 패턴을 슬쩍 걸러낸거 뿐.

겜알못이 아니라면 난이도랑 ㅈ같음은 좀 구분하자.

콘솔러들이나 패키지게임만 하는 덕후들은 이거 잘 아는데 온라인게임만 하는 유저들은 유별나게 이걸 구분 못함.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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