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비노구간 일반유저, 쌀먹, 골드 인플레
근데 핵심적으로 왜 일반유저들이 발비노에 주차하는지를 알아야됨, 물론 쌀먹들이 버스탄골드 팔아먹으려고 몇십배럭씩 돌리는것은 문제지만 일단 발비노이상부터는 요구되는 스펙, 투자시간대비 보상이 발비노랑 별차이가 없다는거임. 물론 시간이 많아서 바이하드, 쿠크세이튼 몇시간씩 밖아가면서 클리어했을때의 성취감은 골드보상이상의 의미가 있지만, 시간이 없으신 분들, 강화 재료가 부족한분들 입장에서는 일단 내가 실패하면 모두가 재시작해야된다는 압박감, 스팩을 올려서 더 높은 레이드를가고싶은 마음에 비해서 재료는 부족하고 막상 1460~1475를 달성했을때 당장 해딩으로 트라이할수있는 환경이 안만들어져있다는거임. 딱렙 1460 올 18강 딜러가 아무리 트라이팟이라해도 걸러질 확률이 얼마나 높을까? 일단 이런사람들은 내가 아이템레벨을 달성했음에도, 공략 영상을 봤다해도, 보는것과 직접하는것은 매우 다르다는걸 느낄수있음. 걱정해야하는게 한두가지가 아님, 취업, 공략숙지, 등등 모든게 현실의 스트레스와 비슷하게 다가온다는것도 문제임, 이런이유들때문에 로아를 몇개월했음에도 군단장 레이드가 무서워서 도전못하는사람들이 존재하는거임. 근데 커뮤에서는 그걸보고 똥손이라하고, 게임 접으라하는 몇몇인들때문에 더 거부감들고 오히려 그 레이드가 무서운것보다 파티에 들어갔을때 자신한태 뭐라할사람들이 무서워서 시도조차 못하고 그 이상의 구간에 도전을 못하고 골드는쌓임 일반유저들사이에서도.
이런 구조에서 이제 그 일반 발비노유저들도 장기주차하다보면 그이상으로 갈 의지가 사라지면서 쌀먹의길로 향하는거임.
솔직히말해서 이 모든 문제는 몇케릭이상부터는 골드 보상 원정대 귀속으로 만들어버리면됨 ㅇㅇ 골드 인플레도 고쳐지고 일반 유저들도 배럭으로 본케, 부케투자 할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