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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떠오르는 생각 - 신캐

#신캐 #서폿 #서포터

현재 로아의 현환을 보면 서포터의 부재로 인해서 아브렐 파티에 몇시간 기다리는 등 여러 문제가 발생하는 것을 보며 느낀 점입니다.

제가 알기로 메인 직업 5개에 하부직업까지하면 21개 정도 되는걸로 알고 있는데...

그 중에서 서포터에 해당하는 직업이 딱 2개로 너무 불균형적이지 않나...

하다못해 메인 직업 전사, 마법사, 무도가, 암살자, 헌터 별로 하나씩은 있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현재 마법사에서 바드. 전사에서 홀리나이트 이렇게 단 둘이 있는데...


암살자와 헌터에 디버퍼 개념으로 넣어도 좋지 않을까?

암살자에 몹과 군단장에게 디버프를 넣어주는 개념으로...

헌터는 롤의 CC기처럼 이동제한기 처럼 범위 디버프 개념으로 들어가도 좋지 않을까?

그러면 바드와 홀리나이트랑 차별화를 주면서 헌터와 암살자의 특성을 살리면서 할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거기에 무도가에 디버프와 버프 두가지를 적당히 섞어서 넣어주면 자연스럽지 않을까...


그렇게 서포터의 폭을 넓혀주면 게임을 하는데 있어서 조금 더 다양한 플레이가 가능하지 않을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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