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로아온에 뭘 걸지 말고 지금부터 좀 일을 하세요;; 운영진님들;
꼬접은 꼬접이고 일단 로아 운영진이 쌀먹 운영해서 나도 같은 쌀먹 동지로써
한 마디 해드림. 난 이젠 팩트로만 말할거임.
내 전 글들도 보고 오셈. 나는 로아가 마지막까지 정신을 차릴지, 못 차릴지가 궁금해서
여기 빌붙어있는거임. 응. 난 찐 쌀먹임.
1. 난민들이 오니깐 진짜 그게 당연한 건 줄 알고... 난민뽕에 그만 취하셈;;
=> 걍 옆동네 게임사가 실수한 것 뿐인데 그걸로 유저들이 이 게임에 와서
뭐 얼마나 갓겜이라 하겠음;;
그냥 일부분만 보고 갓겜이라 하는 거잖아,
보스 연출? 앞으로 나올 게임들이 로아보다 못하겠냐고;;
보스 연출만 보고 게임할거면 차라리 그냥 킹콩이나 어벤져스를 보겠음.
비유가 좀 약한 것 같긴 한데, 솔직히 보스 연출 보려고 로아하는 건 좀 아니지 않냐고;
개발진이건 운영진이건 패턴 자체가 선 넘는지 안 넘는지
실험을 해봐야 알겠냐고; 니들 테섭은 작년에 언급하고
어디 갖다 팔아먹었냐;
진짜 쌀먹 중에 진국이야.
장난하나; 아브렐슈드 연출 그거 하나 소비시키려고
탬렙을 몇 까지 요구하고
실상은 세공 확률, 제련 확률, 섬마 드랍율만 보면 그냥 망겜 수순급인데,
유저들이 솔직히 갓겜이라고 하는 거 한순간임.
비탄 오페별, 특정 섬 섬마 드랍이 무슨 1개월 이상 안 나오는 건
뭐 유저 노가다 시키냐고 ㅋ
‘우린 게임 다운 게임‘을 만든다는 디렉터나 개발진이 고작 이딴 섬마나 오페별로
유저들 노가다 시키는거야? 이게 게임이냐고 ㅋㅋㅋㅋㅋㅋ
뭐 전투 이펙트? 전투 스타일?
처음에만 뽕에 취할 뿐, 계속 하다보면 그냥 진부함 그 이상 이하도 아님.
난 상호작용 하는 시스템일 때 몬스터가 치는 거 솔직히 개 불편함.
어디서 가져온 구닥다리 시스템인데;
심지어 다른 캐릭보면
버프 패치 받고 이동기 빠른 거 보고 MVP 받는 거 보면 부들부들 거릴 뿐인데
딜 미터기? 차라리 넣으셈;
그래야 더 과금하려고 달려들지. 똥캐는 똥캐스럽게 망해야지.
그래야 얘네가 똥캐에 오지게 버프 발라줄 거 아니냐고;
뭐 소과금, 무과금, 똥캐 배려해준다고 딜 미터기 빼는 거
그냥 꼴찌한테 ‘억지 배려’ 같은 역겨울 뿐임.
컨셉을 똑바로 잡아. 운영진들아.
착한 척 하지 말고 그냥 누울거면 눕고
진짜 진심으로 할거면 진심으로 하라고,
애꿎은 개발진만 땀 흘리고 개고생하고 돌아오는 게 욕 뿐이면
나 같으면 월급 올려달라고 아니, 일단 성취감 ‘0’임.
운영하고 게임 전반적으로 돌아보는 디렉터나 누가 있을 거 아니냐고.
전각 이야기, 골드 이야기, 크리스탈 기본 교환이 2000골드 이야기
원래부터 나온 이야긴데 왜 맨날 나중에서야
애써 보고 있다며 언급만 하고 건들지는 않냐?
하다하다 다른 사이트에서 전각 합성 이야기, 전각 합성 후 귀속 이야기가 나오는데
진짜 귀속 이딴 걸로 장난치는 게
고작 머릿속에서 나온 아이디어면,
그냥 디렉터도 운영진도 사퇴해라.
언제까지 쌀먹만 할건데,
심지어 디렉터는 편지를 쓰다 말았냐,
밸패 관련 이야기는 뭐 12월에 하게?
9월 말에 한 걸 왜 12월에 이야기를 해.
편지는 그냥 욕 덜 먹을 궁리만 생각해서 쓴 거 아니냐고 ㅋ
뭐 12월에 “밸패는 RPG 게임의 영원한 숙명입니다.” 이딴 이야기나 또 할려고 에휴 ㅉ
진정한 쌀먹의 길을 걸으려고 하네; 디렉터가 "저도 쌀먹입니다." 하면 조회수 급상승함 ㅋ
2. 12월에 니들이 칭찬받으려고 가져올 사항들 예측해드림?
2-1. 일리아칸&22* 하반기 카멘 레이드 언급
2-2. 영지 관련한 아무거나
2-3. 50페온이 적으면 100페온 정도 주고 전설 선택 카드 1~2장 주고
또 뭐 제작한 아바타 하나 얹어주고 공격&배틀 아이템에
아, 영웅 각인서 전투&직각 20장씩 줄려고?
뭐 거기에 백만 실링 정도 주고 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 로웬 대륙 언급
2-5. 젠더락 직업 언급
2-6. 스페셜리스트가 가져올 ‘서폿 계열’ 직업 언급
2-7. 로드맵
2-8. 골드&전각&크리스탈 언급
만약, 전각이나 크리스탈이 12월 이전에 해결되면 ‘유물 돌’ 혹은 ‘유물 각인서’ 언급
2-9. 뭐 잘 만든 아바타 하나 언급
2-10. 뭐 또 무리수로 만드는 레이드나 뭐 컨텐츠 하나 언급
2-11. 오페별이나 섬마 드랍율 좀 더 상향 언급
2-12. 밸패 언급 : “하.. 어쩔 수 없어요. 밸패는 RPG 게임의 영원한 숙제니깐요.” 끝.
이 정도 아님?
문제점 다 파악하고 고스란히 12월까지 유저들이 감당하게 두는 클라스.
난 로아가 설문으로 밸패 불만 파악해서 제대로 해결 할 기미 안 보이면
진짜 로아는 가라앉는 배 겨우 잡고 있는 수준이라 밖에 생각이 안 듦.
쿠크 이후로 퀄리티 있는 스토리는 다시 어디 갔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유저한테 맞는 게 무서워서
미리 두 손 들고 있는 애들이랑 다를 게 뭐 있냐 ㅋㅋㅋㅋ
성인 게임인데 질적인 면도 그렇고 내부 유출이나 있고
다음 년도엔 ‘앤드 스팩급 캐릭터 – 운영진’ 사건 나오겠구먼.
크.. 망겜의 절정 단계임?
아님? 아직 위기 단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너네 갓겜이라 치켜 세워주냐고;;
욕하고 질책하는 유저들의 이야기를 들어.
그래야 발전을 할 거 아니냐고
맨날 사탕 발린 소리만 들으니깐
진짜 감을 잃어버렸잖아; 로아 상태를 봐;
3. 솔직히 이제 유저 빠질 일만 남았는데 로아에 과투자 ㄴ
이승기 – 삭제나 들으면서 마음을 다잡으셈;
->
솔직히 애네 로웬 만들어도요. 안전지대가 한 두 개 아니라 엄청 많을거고
진짜 로아에 진심인 유저만 남을겁니다.
유명 스트리머들 한 둘 접으면 그냥 기억에 스쳐 남는 게임 그 이상 이하도 아닌 게 로아에요. 여러분.
유저들이 피로감을 느끼고 성취감을 못 느끼는 이유가 뭐인 거 같아요?
못 꼽습니다.
1. 제련 성공 확률과 실패 시 올라가는 성공 확률 수준; 들어가는 재화량.
2. 세공에 과투자하게 되면 들어가는 골드량과 허탈감 (25%, 75%에서 나오는 이상한 확률)
(애넨 이거 진실 밝혀지는 순간 로아 인구 4분의 3 깎여나감.) (걍 97돌 ‘각인 선택’ 돌이나 지급해주셈;)
3. 고대 장비 이전에도 느껴지는 18강 이상부터 오는 압박감
4. 각인 안 되면 레이드 못 가는 현실 (정작 가도 가면 더 헬이 펼쳐져 있음;)
5. 섬의 마음이나 오페 별, 필드보스 드랍템 몇 개월을 해도 안 주는 똑같은 패턴의 게임
6. 지식전수나 점핑권 아니면 너무나도 긴 스토리 (점핑권을 사라고 요구하는 게임.)
7. 특정 선박 얻으려면 한 달 동안 에포나 해야 하는 현실
8. 보호 장치가 없으니 특정 물몸 캐는 레이드 패턴 하나 실수만 해도 죽음. (일말의 양심이 있으면 보호장치라도 만들어줬음.)
9. 서폿? 강화하면 뭐 체감은 정말 안 옴. 1500대 이상 가치가 있음?
10. 서폿을 쌀먹이라고 하면서 남은 반찬 취급하는데, 서폿 열심히 키운 사람들은
게임하고 싶겠음? 왜 그러고 나서 나중에 ‘서폿난’이라고 그러는거임?
11. 특정 스트리머가 레이드 도는 것만 봐도 상당한 스펙과 요구 시간에 진저리 나서
절대 안 함. 아브렐부턴 특히 소수의 유저 말곤 안 함.
12. 대륙 간 거리가 길고 정기선 타야하는 거 보면 알텐데....
‘텔레포트 구간’을 만들어달란 이야기도 있는데, 우리 운영진들은
왜 이런 생각 조차 안 하는지, ‘세월의 섬’이나 저기 아래에 있거나 구석에 박힌 섬들을 보셈;
게임 운영을 쌀먹으로만 하는 운영진들을 보고 오는 회의감.
13. 접을거야 하면서 다음 날 로아 키고 있는 현실.
13번이 반복되니깐 운영진이 발전을 안 하는거임.
지금 롤드컵 기간이니깐 좀 쉬었다 오셈; 님들;
님들이나 스트리머는 무슨 운영진 전용 ATM임?
이 게임 그렇게 현질해서 강화해도 보람도 안 올 거 같은데,
이 게임에 자선기부 하지 말고 진짜 자선기부를 하던가;
나중에 또 요구 재화 너프되면
진짜 뻘짓만 하는거임;
그때가면 ‘라떼는 그랬지’도 걍 같은 꼰대 취급밖에 안 받음;
간지가 아니라 그냥 ‘호구’임.
ㄹㅇ로
스트리머들도 이 게임에 투자하는 사람들 보면
정말 돈 많이 버니깐 그냥 쉽게 버니깐 막 쓰는거지.
오히려 망겜보다 더 최악인 현질 효율을 보이는 게 로아임;
어느 게임 다 해봤지만, 바우트며 홀릭이며 열혈강호며 풍림 다 해봤지만
현질 효율이 이렇게 개 똥망인 게임은 로아가 TOP급임;
일단 한글 6쪽 나왔으니 이젠 가볼게.
ㄹㅇ로 12월에 로아온 하면 내꺼랑 얼마나 같은지 보셈.
얘네 머릿속으로 생각해 온 거 별 거 없을거임.
진짜 차선책을 생각할 정도면
세공 확률 85%, 95% 추가 (왠줄 앎? 5%에서도 터질거거든.)
재련 확률 실패하면 고정 10%씩 증가,
보석 거래 5랩 이상 10페온 추가,
레이드에서 물몸 캐들 보호 장치 추가,
정돈 생각하고 와야 댐.
이런 각오 없이 “에이 왜 그러세요.” 이러면
금강선도 그냥 똑같은 디렉터에 불과할 뿐임.
솔직히 팔찌 2개월만에 고대 추가한거나
유출 보면 약간 정신이 이제 제정신이 아닌 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금은 각오하고 게임을 하셈. 그리고
‘비번 변경 지금 하지 말란’ 글 있는데,
진심으로 저게 진짜면 솔직히 개 심각한거임.
왤케 보안이 개허술하냐;
옆동네 N사를 보셈. 중국에 개인정보 판다고 공식화 되면서 여론 타니깐
보안에 고액을 쓰면서 강화했잖슴.
왤케 스토브도 로아도 옆동네 닮아가려고 하냐;
혁신이 없네;
그리고 이 글 지우면 다시 올릴거야. 나 한글로 쓴거임. 진심임. 이 글 쓰는 것도 진심임 ㅋ
난 쌀먹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