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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부터 2달 즐겨본 소감

이것 저것 할것도 많고

숙제도 많고 

사람도 많아서 

저녁 퇴근시간 후엔 대기열도 만나 볼 수 있는

속이 꽉찬~ 꽤 괜찮아 보이는 갓겜.

제 생각에 어찌됐든 이 겜은 갓겜 같아보임.


근데

로아라는 겜 전반적인 것들에 대해 제대로 이해한게 맞다면

앞으로도 너무나 많은 내 소중한 시간을

이 겜에 갈아 넣어야만 하기때문에

뭣보다 그게 넘 싫어서

전 여기까지만 하고 접을까 합니당 ㅋㅋ

끝이 없는 게임.

겜은 엔딩이 있어야 해요.


종결 스펙 찍으신 분들께 진지하게 질문 하나만 드려볼께요.

이제 뭐하실거예요?

두번째 부캐 한마리 더 키우실건가요?

모든 컨텐츠 빡숙

버스 운전 하면서 골드 벌어서 뭐하세요?

세번째 부캐?

언제까지?

일주일 골드 수급 가능한 캐릭 6마리 채울때까지?

ㄴㄴ

그래도 안 끊남.

부계정이 만들어지겠죠.


전 솔직히 단 한캐릭 키우는것도 너무 벅차네요 ㅋㅋ;

오늘도 로아 라는 갓겜에 시간 갈아 넣으시면서

내실하고, 생활하고, 영지 돌린 뒤 모험섬 시간 스케쥴 쫓아 다니시면서 골드 챙기고

그렇게 모은것들로 낮은 강화 확률 뚫고 고강띄워서 미소 짓는 여러분들이 너무나 존경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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