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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코코 시무룩

시작한지 한달된 모코코인데 

로아 특성상 파티가 많다보니까 열심히 유투브 세번 돌려보고 껴서 가보지만 실전은 왤케 막막하냐

파티원분들이 모코코 암걸리지만 귀엽네 이럴때 

회사 막내 시절 떠오르고 미치겠어ㅠㅠㅠㅠㅠㅠㅠ

열의넘치지만 짬밥안돼서 뭘해도 민폐라 혼자 얼굴 시뻘개져서 옆에 베개 뚜드려 팬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욕안하고 보듬어줘서 고맙고 그렇넴,,, 아녔으면 멘탈 쿠크다스 되서 로아 소리만 들어도 눈물 한방울 흘리며 접었을 듯..

앞으로도 유투브랑 공략 많이 보고

도움은 안되도 민폐는 안되자고 다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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