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차 플레이였지만, 저에게는 진짜 1일차 시작은 오늘이었어요
2018.05.25 00:14
지난 2차 클베 때 오래 플레이하지를 못해서, 딱 오늘 오후 정도까지만 플레이했었어요,
오늘 처음으로 그 이후 스토리 진행과 독창적인 전개(예로 적으로 변해서 적 진영을 은밀하게 탐색하는 퀘스트)를 플레이 해보았는데, 인상 깊었어요
항상 하루가 아쉬울 정도로 재미있는 요소가 많은데 얼른 만렙을 찍고 더 다양한 컨텐츠를 많이 즐겨보고 싶을 뿐이에요.
워낙 스토리 덕후라 낼까지도 40은 넘길까 싶지만 하는데까지 플레이해서 만렙은 달성하려고 합니다. ㅎㅎㅎ
한가지 다른 플레이어들 플레이가 아쉬웠던 점이, 게임 초반에 '소금거인 팟'을 그렇게 찾더군요. 뭐 컨텐츠 즐기는거라고 쳐도 너무 거기에 매달려 파티 구하는 모습이 시간낭비 같다는 생각이 들어 좀 안타까워 보였습니다. 충분히 고렙 후에 레이드 팟 등으로 더 나은 템을 구할 수도 있을텐데 말이죠;;
뭐 플레이어 자유긴 하지만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