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건의드리는 강화문구창 조정 방안입니다 (장문주의, 요약없음)
요새 일리아칸대비, 오르골컨텐츠 등 로아에 생기가 돌고있는지, 강화를 많이들 하시는건...
강화문구창이 또 소란을 피우고있다는 저의 느낌적인 느낌...
이렇게 공들여 만들고 아름다운 연출에 스토리에....활력이 생길만하면 저 강화문구창으로 절 매우 안타깝게 만드는...
도대체 화면 거의 정중앙에 저렇게 큰 강화문구창이 수시로 가리는....모니터에 검은테이프 붙여놓고 겜하게하는...
게임 몰입 다망치고, 불편하게 만드는....여기저기 물어봐도 모코코들도 불편하다고하는....오래도록 안고쳐주니까 다들 체념하고 있는...
체념하고 있다고 불편하지 않은게 아니라는....어떤 모코코는 저거 강화문구창 끄는방법 오랫동안 인터넷에 찾아봤다는 제보도....
몇개월전에 건의를 드렸지만, cr도 안먹히는.....이번에도 도저히 못참아서 또 글을 쓰게 되는...
나름 실현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건의사항을 3개 제안드려보는....
1. 강화문구창을 드래그해서 유저가 취향껏 위치조정을 할 수 있도록 기능 추가
2. 강화문구창을 on / off 할수있는 기능 추가
3. 이도저도싫으면, 화면 맨위에 시간, 실링, 해적주화 등을 나타내주는 메뉴바와, 화면 맨위우측의 미니맵사이의 빈 공간에다가
지금보다 좀더 얇은 굵기로 강화문구를 옮겨줄것
물론 강화문구창 별 신경안쓰는유저도있고, 저처럼 불편한 유저도 있겠고.....반박시 님말이 맞음
근데 전 저 강화문구창때문에 오랜세월 한숨만 나옴...층간소음 때문에 노이로제걸렸을때, 가끔 나는 조그만 소리에도 사람 미치는거처럼..
이렇게 강화문구창 소란피우는 시즌때마다 너무 스트레스받음... 스토리진행중 f5로 쪽지같은거 열때, 저놈의 강화문구창에 가려서
드래그해서 위치 매번 옮겨서 읽느라 몰입 다깨지고,
인벤 정리할때마다 강화문구창이 가리면 몇초 기다리거나 템창 옮겨야하고,
기타 등등 ...
아니 세상에 화면 거의 정중앙을 수시로 가려놓는 게임이 어딨나 싶음...
하도 스트레스받아서 오르골 스토리 진행중에 이렇게 두서없이 글써봅니다..
다들 말안해서그렇지, 솔직히 강화문구창 불편한 사람도 많음..
오늘 엘가시아 오페별 먹었는데, 저놈의 강화문구창땜에 하나도 기쁘지가 않았음 (비틱아님 ㅈㅅ..)
(반박시 님말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