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의 즐거움도 뺏어가는 하누마탕, 그래서 난 솔플한다
2022.08.11 06:51
댓글 1
좋아요
조회수 2,869
공유
1년 반동안 4연 딜너프, 이후 돌아온 밸패는
안정성, 생존성, 무려 1년 반동안 똑같은 멘트를 날리며 "배시 타종 트포 사거리 70퍼 증대" 한줄.
지금이야, 하누마탕 밖에 안되는 원숭이지만 처음 나왔을땐 뭐 같았지.
어차피 뭐 워붕이니 하고 플레이하지만, 하누의 버프는 맞을 수록 지워진다.
앞에서 떄려야하는 고기는 더욱 그렇다.
뒤나 노포지션들은 빨갱이가 찼다.
딜이 3억 4억씩 뜬다.
난 앞에서 얻어처맞으며 하누에게 끌려가다 내동댕이 쳐진다.
무력도 안풀어준다.
가끔 매칭으로 하누마탕 봉사활동가는데, 어쩌다 초심자들 만나면...
앞에서 무지성으로 떄려주다보면 잡힌다, 그리고 내동댕이 처지다가, 흰색 원숭이넘에게 잡혀 골려간다~
그래서 이제 그냥 솔플한다.
적어도 3억 4억 5억씩 뜨는 딜보면서 슬퍼하지 않아도 되구~
이젠 잡히지도 않지만, 어쩌다 무지성으로 박다 죽어도, 뭐 부활 널널하니 부활하면 그만~
배템도 안써도 되고, 뭐 대충 솔플하다 끝낸다.
점검 끝났네?
하누 솔플이나하고 출근할란다.
슬픈 워붕이는 이렇게 또 하루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