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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의 즐거움도 뺏어가는 하누마탕, 그래서 난 솔플한다

1년 반동안 4연 딜너프, 이후 돌아온 밸패는

안정성, 생존성, 무려 1년 반동안 똑같은 멘트를 날리며 "배시 타종 트포 사거리 70퍼 증대" 한줄.


지금이야, 하누마탕 밖에 안되는 원숭이지만 처음 나왔을땐 뭐 같았지.

어차피 뭐 워붕이니 하고 플레이하지만, 하누의 버프는 맞을 수록 지워진다.

앞에서 떄려야하는 고기는 더욱 그렇다.

뒤나 노포지션들은 빨갱이가 찼다.

딜이 3억 4억씩 뜬다.

난 앞에서 얻어처맞으며 하누에게 끌려가다 내동댕이 쳐진다.

무력도 안풀어준다.

가끔 매칭으로 하누마탕 봉사활동가는데, 어쩌다 초심자들 만나면...

앞에서 무지성으로 떄려주다보면 잡힌다, 그리고 내동댕이 처지다가, 흰색 원숭이넘에게 잡혀 골려간다~


그래서 이제 그냥 솔플한다.

적어도 3억 4억 5억씩 뜨는 딜보면서 슬퍼하지 않아도 되구~

이젠 잡히지도 않지만, 어쩌다 무지성으로 박다 죽어도, 뭐 부활 널널하니 부활하면 그만~

배템도 안써도 되고, 뭐 대충 솔플하다 끝낸다.


점검 끝났네?

하누 솔플이나하고 출근할란다.

슬픈 워붕이는 이렇게 또 하루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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