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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지도 명칭 정리 - 솔플 길드 파천황

자유게시판에 올리긴 했는데, 테스터 게시판만 보는 분들도 계실 수 있으니 추가로 올립니다.

아래 내용은 그대로 복사해서 붙여넣기 했습니다.

 

솔플 길드 길마 파천황 입니다.

 

보물지도 명칭 정리입니다.

직접 만들어서 혼자 조용히 쓰고 있다가, 로아 관련 문제점 및 개선점등에 대한 글을 올렸었는데,

운영진에게 '이딴게 바로 쓸데 없는 짓이며 게임의 흥미를 반감 시키는 행위다' 라는 주장을 증명하기 위해 공개 합니다.

 

어차피 각 사이트에서 활동하는 분들은 퍼가시겠지만,

그 외의 분들은 가급적 조회수로 [게임하다 말고 알트탭] 주장을 증명하기 위해 게시판에서 파천황이나 솔플을 검색하여 해당 글을 확인 해 주세요.

 

제가 제 글에서 작성 했듯.

이딴 식으로 게임 꼬아놔봤자 유저들은 '와~ 내가 못 찾은게 있네? 흥미진진하다. 찾아 봐야지.' 라는 생각 대신.

[게임하다 말고 알트탭] 으로 그냥 검색해서 플레이 합니다.

운영진이 이거보고 다음 오픈베타때는 또 다르게 꼬아놔봤자 오픈 일주일도 안돼서 거의 대부분 정리 된 공략들이 쏟아져 나올겁니다.

그럼 사람들은 게임을 즐기는 대신 [게임하다 말고 알트탭]으로 나가서 그냥 그거 그대로 따라하기만 하게 되겠죠.

 

모험의서, 뷰포인트, 메달퀘스트, 그저 이름을 꼬아놨을 뿐 별 대단한것도 나오지 않는 영웅지도 등은 게임을 망치는 쓰레기입니다.

 

[게임하다 말고 알트탭] 하고 정보나 공략을 검색하고 보면서 게임에 집중 되고 흥미를 느꼈습니까?

아니면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기도 하지만, 내가 이렇게 하지 않으면 남들에 비해 손해를 많이 본다는 사실에 한창 시나리오 몰입해서 게임 플레이 하다 인터넷으로 나간김에 게시판 글도 보고, 그러다 딴짓도 좀 해보는 등, 게임을 하는데 방해가 됐습니까?

 

저는 관련 된 모든 컨텐츠들이 게임 내에서 자체적으로 표시가 돼야 한다고 봅니다.

하다 못해 구실삼아 마을의 엔피씨들과 대화를 진행해서 정보를 들으면 해당 내용이 지도에 등록 된다던가 하는 식으로라도요.

섬의 마음이고 모험의 서고 나발이고 섬 위치고 뭐고.

의미 없습니다.

누군가 찾아서 공략을 올릴거고, 유저들은 손해를 입지않기 위해서라도 [게임하다 말고 알트탭] 행동을 하게 될 것입니다.

 

다른곳들보다 많은 위치가 정리 되어 있으니 이 글도 누군가 퍼서 나르겠죠.

누군가는 아예 저처럼 프린트 해서 가지고 있으면서 필요할때마다 볼 것이고요.

 

운영진에게 건의합니다.

[게임하다 말고 알트탭]을 유도하는 모든 컨텐츠는 게임의 몰입을 방해하고 재미를 반감 시키는 쓰레기입니다.

당신들은 모든 정보를 게임 내에서 제공을 하면 난이도가 땅짚고 헤엄치는 수준이 된다라고 착각 하시겠지만, 당신들이 정보를 공개하던 하지 않던 어차피 짧은 시일 내에 정보는 확인 되고 공개 되고 공유 됩니다.

 

운영진들의 쓸데 없는 노력은 게임에 이득은 커녕 몰입도 감소라는 손해만 불러 온다는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해당 자료를 올립니다.

 

 

 

 

 

지도 상에 나와 있는 이름을 가나다 순으로 정리 하였으며,

슈샤이어의 리겐스 마을과

아르데타인의 붉은 모래 사막

두곳만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맵 특성상 없는건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고요.

 

 

 

가장 맑은 기운이 모인 호수 – 루테란 서부 – 레이크바

구름을 쥔 대지의 손바닥 – 베른 북부 – 페르나스 고원

날개짓 하는 서리의 절벽 – 슈샤이어 – 얼음나비 절벽

노란 꽃이 가득 피어있는 들판 – 아르테미스 – 안개모스 산기슭

노을이 익어가는 과실의 낙원 – 루테란 동부 – 배꽃나무 자생지

느긋한 뙤약볕의 해변 – 루테란 동부 – 크로커니스 해변

늪을 엮는 덩굴의 그림자 – 베르닐 삼림

달콤한 매화의 마을 – 애니츠 – 델파이 현

만년설 아래 거대한 요새 – 루테란 서부 – 자고라스 산

말라붙은 갈증의 모래바다 – 아르데타인 – 메마른 통로

메울 수 없는 모래의 협곡 – 아르데타인 – 갈라진 땅

모래바람이 머무는 구릉지 – 아르데타인 – 바람결 구릉지

바람에 휩쓸린 악마의 땅 – 유디아 – 오즈혼 구릉지

별과 노래의 언덕 – 루테란 동부 – 해무리 언덕

사막에 자리한 옛 시가지 – 아르데타인 - 토트리치

살 에는 눈송이의 대지 – 슈샤이어 – 칼날바람 언덕

서리어린 세월의 나뭇가지 – 슈테른 – 머무른 시간의 호수

세상에서 가장 작은 숲 길 – 토토이크 – 달콤한 숲

세월로 벼린 날카로운 요새 – 베른 북부 – 발란카드 산맥

소리가 머무는 공명의 숲 – 애니츠 – 소리의 숲

신과 악마의 격전지 – 루테란 서부 - 격전의 평야

아로 새겨진 광기의 상흔 – 루테란 동부 – 보레아 영지

안개가 빚어낸 바위 골짜기 – 애니츠 – 황혼의 연무

여행자와 상인의 길 – 아르테미스 – 국경지대

영원이 흐르는 모래의 폭포 – 아르데타인 – 리제 폭포

위험을 잉태한 숲의 그늘 – 베른 북부 – 파르나 숲

영혼이 깃든 바위의 숲 – 토토이크 – 바다향기 숲

저항과 폭력의 숲 – 루테란 서부 - 빌브린숲

절벽에 흐르는 거대한 침묵 – 토토이크 – 침묵하는 거인의 숲

절벽 위 영웅을 기리는 사당 – 루테란 서부 – 메드리닉 수도원

진실을 비추는 계곡 – 애니츠 - 거울 계곡

차가운 숨결의 감옥 – 슈샤이어 – 서리감옥 고원

찬란한 계단과 녹음의 길 – 베른 북부 – 크로나 항구

촉촉하고 따뜻한 땅 – 아르테미스 – 로그힐

칠흑이 피어난 음산의 전당 – 루테란 동부 – 흑장미 교회당

크게 걷는 바위의 숲 – 토토이크 – 성큼바위 숲

평화로운 농부의 땅 – 루테란 동부 – 디오리카 평원

푸르고 축축한 숲 – 루테란 동부 – 라이아 단구

풍류의 등나무 정원 – 애니츠 – 등나무 언덕

하늘을 비추는 거울의 대지 – 유디아 – 살란드 구릉지

휘몰아치는 모래의 봉우리 – 아르데타인 – 네벨호른

희망이 얼어붙은 항만 – 슈샤이어 – 얼어붙은 바다

 

미확인 – 슈샤이어 - 리겐스 마을

미확인 – 아르데타인 - 붉은모래 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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