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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아크 FBT 정리 및 후기

일단 2차 CBT에 비해 여러 개선된 점들이 보였습니다. 

  • 스퀘어홀 개수가 증가하거나 위치가 바뀜.
  • 탈 것 추가.
  • 퀘스트 요구치 감소로 인한 튜토리얼에 소요되는 시간 감소.
  • 메인 스토리 진행 중 불필요하게 많았던 몬스터의 체력 감소.
  • 일부 스토리 개선. (근데 아직 부자연스러운..)
  • UI 감추기 기능 추가.
  • 투구 감추기 기능 추가.
  • 마우스 커서가 붉은 색으로 바뀜.

일단 지금 생각나는건 저정도네요. 

하지만 꾸준히 건의되었는데도 여전히 고쳐지지 않은 문제들도 있구요.

 

이번 CBT를 하며 좋았다고 느낀 점  

  • 생활 제작이 간편화되어 훨씬 알아보기 편하고 쉽게 제작이 가능하다. 또한 상위 콘텐츠에서 이러한 아이템들이 굉장히 중요하게 쓰였다.
  • 특성 변환을 통해 원하는 스텟에 집중할 수 있었던 점.
  • 연마 3, 5단계에 부과효과가 생긴 점.
  • 카오스 던전의 존재. (던전 재활용 했다는 점만. 나머진 단점)
  • 새롭게 추가된 일부 섬들
  • 각각의 특색을 갖게 된 배

아쉬웠던 점 

  • 기존 어빌리티 시스템의 매력을 각인, 룬으로 커버하지 못함.
  • 일부 스토리의 부자연스러운 진행.
  • 난파선이 거의 쓸모없어진 점.
  • 근, 원거리 캐릭터 밸런스.
  • 지스타 때의 모습을 잃어버린 트라이포드 시스템.
====== 후기 =======
글로 쓰면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 장점과 단점을 뽑아 위에 간략히 정리해두었습니다.
2차 CBT보다 아쉬운 점이 많았습니다. 
2차 때는 캐릭터 간에 밸런스 정도만 조절하면 바로 출시해도 문제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오히려 3차 CBT를 하고 나니 좀 더 시간이 필요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게임 진행도 2차 때와 비교해 지루했습니다. 막 50을 찍은 직후 ~ 레이드 구간이 가장 심했던 것 같네요.  
지도 교환이나 페이토 장비 도박이 사라진 점 등 유저들이 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한해두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크로마니움은 너무 잡기 힘들었고 카오스 던전을 통해 템렙을 올려야했는데 들인 시간에 비해 성장이 너무 느렸습니다. 
이번에 처음 CBT에 참가했던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니 50까진 재밌었는데 그다음부터 너무 지루하다는 얘기가 많았습니다.
정식 오픈이 되고나면 레벨업 속도, 아이템 파밍 속도 전부 지금보다 훨씬 느려질건데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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