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다들 핀트를 잘못 잡은듯...
말씀하시는 내용들 다 맞기는 한데 핀트가 잘못됨
지금의 문제는 저 악질 3인방이 디렉터의 역활을 하고있다는거임
저사람들은 게임을 만들거나 즐길 사람들이 아니고
그냥 월급쟁이 회사원임 그러니 일을 하고싶지 않은거지
성과급도 두둑히 받았겠다 실적도 잘나왔겠다
그냥 더 일안하고 놀고 싶고 현상유지만 하려는거지
이번 로아온이 디렉터가 필요한 이유가 분명히 보이는 대"망"의 행사인듯
망한 이유들을 보면
첫번째로 소통이 전혀없음
자신들이 하고 싶은 말만하고 그냥 아예 말을 들을 생각이 없음
이전 로아온 생각해보면 사람들과 직접 대화를 하고 고쳐진게 많았지만
자신들도 무능하고 어차피 이해 못할거라 생각해서인지
그냥 글로 몇가지 가지고 와서 "노력할게요 하하"가 끝임
두번째로 디렉터가 없음
능력이 안되는 월급쟁이들만 있어서 우리나라 타 고여버린 사회처럼
가리고 숨기기 바쁨 로아온 2부는 진짜 한마디도 안들리더라
다 핑계고 관심도 없는 지들 엘릭서, 태초 이야기 장난하냐
정소림 캐스터 욕하는 사람 많은데 이거 분명히 대본이 있었을거고
그냥 시간 때우고 감추려고 하는거다 전형적인 고여있는 적폐공무원 느낌
세번째로 약속을 거의다 지키지 않음
이런이유로 내용도 부실했던거고
림레이크, 쿠르잔 내용 없음
심연의루프 어디도망감
MOD 다 그냥 증발
색깔놀이라도 해서 풍성하게 한다던 가디언은 어디가고
그냥 이정도로 하면서 월급을 받는다는거 자체가 업무태만임
진짜 스마게는 징계 안하는게 맞는지 모르겠네
네번째는 실제로 필요한(유저가 원하는)일은 거의 포함되지 않음
간단한것들만 봐도 만찬, 일리아칸 기둥시점 가림,
자꾸 도망가서 백 못치게 만드는 가디언, 보스몹(사멸 개선),
카드개선, PC방 지원, 서포터 싱글플레이 지원, 밸런스패치 등등
엄청나게 많이 산재되어있는 문제는 다 외면하고
자기들 태초섬 엘릭서 처 하는거로 웃고있고
관심도 없는 통계들로 장난이나 치고 한심하기만 함
솔직히 이런거 다 문제는 수장이 없어서 그런듯
시키는 사람이 없고 관리자가 없으니 직원들이 일안하고 놀 궁리만 하는거지
어마어마한 수익을 가져다 준 유저들 다 팽해버리고
새로 빨대꽂을 뉴비들만 챙기려고...
근데 그걸 모르네.. 뉴비들이 광고나 지원품 때문에 게임을 하는거보다
지금 게임하고있는 사람들로 인한 유입이 더 많은데..
난 솔직히 다른 게임들 다 축제하는 지금
지난번 못보낸 트럭 한번 보내고 유저간담회 한번 해야함
아무런 변화 없이 불통하는 저런 개발진들을
유저들이 직접 무능함을 깨닫게 해주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