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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디렉터 후보자와 '함께' 소통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직접 같이 소통하다보면 스스로 본인만의 소통 방식을 터득하기 좋을 것 같아요.

인수인계 과정으로 금강선 임시 디렉터 분도 후보자분도 귀찮겠지만 추후 앞날을 생각하면 좋은 결과를 가져다 주지 않을까 싶네요..!

대중들에게도 차근차근 단계적으로 스며들게 만드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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