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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금강선 디렉터 이여야 하는가 ? 분석을 살짝 해본 결과임.

기존 로스트아크 기존 오베때부터 

시즌2로 전환한 시점까지는 금 디렉터 분의 언변과 행실을 좋아한 사람들만 남게 되었던 시점에...

시즌2  진행중  메의 -그- 사건으로 디렉터 소문이 입김이 돌면서 

그를 보고 싶어 하는 유저들이 대거 이사를 왔던 것


해서 그렇게 시즌2 는 순항중이였구 남은 유저 이사온 유저들 사이 

금디렉터 의 진행 방식 에 길들여져 있던 것


근데 금디렉터가 실수 한게 하나 있는데 기약없는 예고 내긴 할텐데 확정은 없고 언제쯤 일거다 (연기 예고 연기 지속적인방식)

그렇게 유저 들이 좋아할 언변과 이른바  금라인을 만들기 까지 함


이제 문제는 여기서 부터


금 디렉터 건강상의 이유 (죽을병은 아니나 본바로는 무리하면 위험한 병인건 맞는거 같음=본인 뇌피셜)

로 인하여 디렉터 하차를 하게 됨.


후에 디렉터 3인을 지명하고 갔으나 

애시당초 말할 권한도 거의 없다시피고 회사정보 유출 부분에서 

너무 많은 말을 잘리기 때문에 말을 잘하는 사람이였어도 잘 할수 없는 상황이 연출이 되는 상황에...

아울러서 쓸데없이 예고와 연기의  습관을 대물림 받아서 똑같이 쓰게 됨

추가로 고구마를 먹이는 듯한 브리핑들의 3박자 의 악순환이 쌓이게 만들고


이런 연유로  3대장은 사람들의 눈 밖에 나기 시작하며

그들이 원했던  금디렉터가 다시 임시 총괄디렉터 를 맡기로 하며 

불가능 하리라 만들었던 전개역전이 발생하는데....


제가 생각했던 최고의 한수는 딱 이번에만 쓸수 있는 한수 였는데...

디렉터 복귀(몇개월아님) 및 향후 카제로스 까지 일정 전체 공개 추가 와 소통 

딱 여기까진 비슷하게 생각해냈는데  못한게 있더군요  

역시 사람들이 그에대한 말은  못해줘서 간과했는지 싶긴 한데... 

늘상 해왔단 대부분의 일정 미루기 방지 약속 입니다(3년째 늘 연기가 일상이거든요)

이 부분 까지  했다면...ㄹㅇ 접은 사람들 마음도 돌렸을듯 




유저들은 금강선 처럼 유저입장에서 소통을 하며 ... 

유저들 의 의견을 반영해주는 디렉터가 그리웠던 것이며

이번 라방으로 인해 딱 답이 나오게 됨.  

이사람의 언변과 소통 방식+방송이 그리웠던 금라인(금천지)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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