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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케 때 처음으로 아쉽다고 느꼈음

왜 이렇게 빨리 끝나는 느낌이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시간 보니깐 9시 넘었던 거 같은데...


진행도 금강선 총괄디렉터가 하고 제인숙 3분도 그냥 편해서 그런가 웃음도 훨씬 많아서 좋았음


확실히 금강선이 있어야 오프라인은 흥하는게 맞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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