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선 형아, 우리 이제 본질에 충실하자~
난 금강선 형 좋아함.
왜냐하면 자신들이 만든 게임에 애정이 느껴지고, 자기가 맡은 직무에 열심히 한다는 느낌을 받기 때문임.
그 과정이야 어려울 수도 있고 잡음도 있을 수 있지만, 그런 문제 없는 일이 세상에 어디 있음?
단, 뭐랄까, 로아가 더 높은 곳으로 가기 위해서는 게임 본질에 충실해야한다고 봐요.
게임이 무엇인가?
게임은 왜 하는가?
간단하다고 봄, 그게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재미있으니까 하는 거라고 봄.
취향이 모두 다르니 재미의 정의를 정확하게 내릴 순 없지만, 재밌으니까 하는게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로아를 하는 사람은 어떤 형태로든 로아가 재미 있으니 하는거지, 재미 없으면 안하겠죠?
생활만 하는 사람도 있고, 영지꾸미는게 재밌는 사람도 있고요, 레이드는 버스만 타고 스펙만 올려도 재밌는 사람도 있고.
카던이랑 가토 등의 숙제만 해도 재밌는 사람도 있고.. 가지가지죠.
돈을 벌기 위해 로아를 하는건 재미가 아니라 상업이에요.
그 상업들은 돈이 되면 로아하는거구 아님 까거나 돈벌기 유리하게 의견내는거 아닌가유?
이 상업과 로아의 관계는 윈윈해야지, 어느 한 쪽이 자신만의 이익을 추구하는 길을 가게되면 함께 가면 안되겠죠?
>.< 그런 쪽 의견은 적당히 잘 필터링 해서 로아가 보다 게임의 본질을 잘 추구하는 길로 걸어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길 바랍니다.
로아 오래하고 싶어서 몇 말씀 드렸어요.
대표적인 사례가, 하브 펫이라고 보는데요.
그 때 그 유격 어쩌구 하면서 엄청 시끄럽고 사람들 안가니까, 어디 방송들에서 특별한 보상, 명예 어쩌구 했던게 기억나는데.
그 이후 지표가 어느정도 상승했을지 모르겠지만, 그다지 기대에는 못미칠 듯 한데요?
그래서 관문 축소한 지금은 많이들 가나요?
내부지표 볼 수 있을테니 확인해보면 답 나올듯.
왜 안갈까?
--;; 잘 못만들었으니까 안가는걸 겁니다.
본질적으로요.
^^ 10월 밸패 기대하겠습니다.
이번에는 불합리한 구조는 꼭 수정해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