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심심해서.ㅋ
안타레스섭에서 바드를 하고있는 [하루하루맑음]입니당!
아크라시움을 모르고 이옷저옷 막 남용한 결과
316에서 멈춰버린 것은 비밀로하고 시퍼염.ㅜㅜ
섬마도 10개밖에 못모으고 있군여..제대로 하고 있는게 머니? 항해하는게 넘 지루햏ㅎㅎㅎ
격하게 현타오는듯해서 부캐 인파이터를 생성!
본캐 키울땐 빨리 렙업하고 싶은 맘에 스토리도 제대로 안보고 스킵신공을 해댔던터라 스샷도 없구해서 스토리도 음미하면서 천천히 키울려고 해유~

우선 옷부터 사주고

귀요미들 안뇽♡

아.조.씨. 좀. 깍.아.주.세.요.거.지.에.요.ㅜㅜ

...
!!! 기절
사람 죽일뻔하고 인사도 쌩까는 네리아양

나랑 놀아죠!
난 아싸였엉 흐규흐규
광장에서 댄스버스킹을 합니당! 관객 한분!그래도 감사합니당♡
꼬북이파는 아조씨!왜 벌써나와요?
물놀이하고 싶어!하면서 나온 귀요미
표정보니까 엄마가 못하게 하는듯ㅋㅋㅋ
귀욤귀욤
택배 기다리는건 넘 지루해~하암~

물약 상점에서 알바도 합니다. 정령의가호 사가세요~꼬마가 살거가타염!

난 아싸니까 허수아비랑 대화도 하고

토끼들 돌보다 지쳐서 쉬기도 해요..
이제 말도 탈수 있게되서 그동안 바드로 욜심히 모은 크리스탈로 질러줍니당!
씽난다.ㅋㅋㅋ는 개뿔..담날 업뎃으로 눈꽃사슴이 나왔음.ㅜㅜ 하루만 늦게살걸..

꿀벅지 자랑하며 춤도 춥니다
우~예~

복근도 자랑해보고

벌써 클스마스가 다가오네용


내가 젤 신남!

월급아 미안..옷 또 질렀어..
이렇게 레온하트에서의 여정은 끝났습니당.
이제 실리온 왕자를 만나보러 슈테른으로!
한편..본캐 바드는..
베른에서 여왕님과 놉니다!
옷 갈아입고
옷 갈아입고

옷 갈아입고



신나게 /할라할라 춤을 춥니다! 끄읕
첨으로 글 써보아요. 요즘 애정을 갖고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모두모두 즐겜하시고 즐거운 연말 보내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