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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화가 해우물 크기 증가 및 흩뿌리기 아군 방어막 효과 적용 범위 증가 건의드립니다.

루페온에서 1628 도화가를 키우는 유저입니다.

1600 바드도있고 1540 홀리나이트도 한번 키워보고 있습니다. 다른 서폿들은 어떤지 궁금한 마음이 들어서 ㅎㅎ;;


다름이 아니라 이번 밸런스 패치 내용에 도화가 스킬 관련해서 건의드리고 싶은 부분이 있어서 글 작성하게되었습니다.



근래에 크기가 큰 몬스터가 많이 업데이트 되면서 해우물을 몹 중앙에 설치 시에 다른 아군 파티원들이 공증을 받기 많이 힘든 상황이 나오고있습니다 ㅜㅜ


큰 크기의 몹들이 나오기 전에는 해우물의 크기에 크게 문제점이 없다고 생각했으나 이렇게 큰 크기의 몹들이 앞으로도 출시가 안되리라는 보장이 없고 쓰는 입장에서도 받는 입장에서도 불쾌한 요소로 작용하기 때문에 장판형 스킬인 해우물의 크기 증가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게임을 말랑말랑하게 하는 방향의 패치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흩뿌리기라는 스킬 아군 보호막 효과 적용 범위 관련해서도 건의 드리고자 합니다.

서폿 도화가에게 무력 중상, 보호막, 쿨타임 대비 아덴수급의 준수함 등의 이유로 흩뿌리기 스킬은 빼놓을 수 없는 고밸류 스킬입니다.

하지만 도화가의 흩뿌는 몹과 파티원을 같이 맞춰야 가장 벨류가 높아서 포지셔닝이 까다롭습니다. 3타대 팟에 들어간 도화가 밈 같은게 있을 정도로 타대 직업들이 떨어져 있으면 도화가와 몹의 일직선상에 없는 타대딜러는 케어기 하나를 받지 못하기 때문이죠.

다른 서폿들에 비해 일정 범위 내 파티원 케어 스킬이 다소 어려운 도화가는 스킬 상의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콩콩이는 시전시간이 길고 거리에 따라 즉발로 보호막을 줄 수 없고, 해그리기에 붙은 피감은 공속트포와 양자택일인 부분 때문에 다소 케어의 성능이 미흡한 부분, 만개 각인이 적용 된 떠오르는 해의 경우 아덴이 있어야만 하는 조건부, 미리내는 내 위치 주위 작은 반경에만 들어가는 저열한 케어기...)

이런 구조에서 좁은 직선상의 너비에만 들어가는 보호막 효과의 범위를 부채꼴로 더 넓혀주는 방향으로 개선이 된다면 게임을 즐기는 도화가 유저도 케어가 편해져서 좋고 받는 딜러 입장에서도 케어가 잘 들어와서 좋은 편의성 패치가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건의사항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_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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