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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관

    루테란, 영광의 시대. 그리고 몰락

    대악마 카제로스를 봉인한 뒤,
    에스더 루테란은 마지막 전투가 벌어졌던 격전의 평야에서 종전을 선언한다.

    풍류의 정원, 애니츠

    사슬전쟁 이후, 에스더 시엔은
    자신을 따르던 사람들과 함께 아크라시아의 동쪽으로 향했다.

    데런 학살과 페이튼

    사슬전쟁이 아크라시아 대륙에 남긴 것은
    파괴된 문명과 악마들에 대한 공포심만이 아니었다.

    분열된 로헨델과 베른의 탄생

    사슬전쟁 시기, 실린들이 가진 마법의 힘을 경계했던
    몽환군단장 아브렐슈드는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로헨델에 잠입했다.

    케나인의 탄생

    사슬전쟁 이후, 세이크리아는 새로운 대주교 체제하에 문명을 발전시켜 나가기 시작했다.

    아크라시움과 혼돈의 조각

    아크가 남긴 또 하나의 유산, 아크라시움.
    아크가 남긴 빛이 분산되면서 대륙 곳곳에 반짝이는 빛의 가루들이 흩뿌려졌다.

    루테란, 영광의 시대. 그리고 몰락

    대악마 카제로스를 봉인한 뒤,
    에스더 루테란은 마지막 전투가 벌어졌던 격전의 평야에서 종전을 선언한다.

    풍류의 정원, 애니츠

    사슬전쟁 이후, 에스더 시엔은
    자신을 따르던 사람들과 함께 아크라시아의 동쪽으로 향했다.

    풍류의 정원, 애니츠풍류의 정원, 애니츠데런 학살과 페이튼데런 학살과 페이튼분열된 로헨델과 베른의 탄생분열된 로헨델과 베른의 탄생케나인의 탄생케나인의 탄생아크라시움과 혼돈의 조각아크라시움과 혼돈의 조각루테란, 영광의 시대. 그리고 몰락루테란, 영광의 시대. 그리고 몰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