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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오앙~~!! 요즘도 게임을 하는구낭. 일주일동안 여기저기 다니다가 왔는데 자게도 이젠 사람이 없네. 근대 이게 제일 궁금 해!! 새 글

아니 내가 인생을 많이 살아본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적게 산 것도 아닌데 

왜 행복하다고 말하는건 단 한번도 본적이 없고 항상 힘들대.


1950년대는 전쟁중이라 정말 힘들었겠지.

이 때는 존중해 줌. 


1970년대는 먹을게 없고 다들 힘드니 힘들대.

근대 난 이때가 제일 행복했거든.

다들 비슷하게 못사는 대신에 지금처럼 서로 비교하지 않고 맑은 공기에 건강하게 놀던때가 좋았는데.


2000년대에는 1997년 IMF 이야기를 하며 힘들대.

아니 그럼 그 전엔 행복했을려나.

난 이때 여기저기 경기 좋아서 장사 남대문시장 매일 다니면서 그냥저냥 비슷했는데.


2026년 지금 너무 힘들대.

아니 그럼 안 힘들때 좀 저축을 하던지 돈을 모아두면 되지 않나.


근대 내 주위만 보아도 정답이 없더라.

남들이보면 와~~~!!!!


하는데 그 속을 들여다보면 순 은행만 도와주거나 보험회사 도와주거나 통신회사에 기부하더라구.

여기서 끝이면 좋은데 배달앱 도와주고 캐피탈 도와주고 대부업체 도와주고 그냥 여기저기 도와주고 정작 자기는 힘들대.


내가 일주일동안 강원도 공장이나 큰고물상 돌아다녀봤는데.

아직 멀었더라.

배들이 불러서 한국 사람이 일들을 안해.

대부분 다 외노동자들이더라.


그러니 좀 더 배고프면 아마도 최소한 지출을 줄이던 남들을 안 도와주던 일을 하던 하겠지.


참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


제발 좀 힘들다는 말 대신에 내가 왜 힘들가를 생각해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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