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아 콜라보 이벤트 관련 글 너무 많네
분명 서울에서도 했었고 조금 다른 형식이었지만 서울에서 했을때도 똑같이 조기소진 얘기 있었고 똑같이 사람들 기다렸고 똑같이 못사고 못 받은 사람 수두룩 했었는데 이번에는 무슨 가는 거리가 멀어서 그런가 유독 심하네
먼거리에서 할땐 수량을 두둑히 준비해서 지방 사람들 편의 생각해줘야되고 서울에서 할땐 별로 안귀찮으니까 대충 준비해도 되는거냐
당연히 처음에 한다했을때부터 서울에서랑 똑같이 사람 미어터질거 뻔했고 조기소진 될거 뻔했고 그로인해서 11시 20분에 공지사항까지 써줬다.
서울에서 할때는 공지사항조차 없었지. 당연했던 모든 순간들이 왜 이번에 부산에서 하니까 불타오르는지 이해가 안되네
예전에 온라인 스토어에서 굿즈팔때도 네이버 서버까지 터져가면서 샀는데 이번 오프라인이라고 다를거 같았나?
적당히 늦게 왔으면 상황보고 못사겠구나하고 판단하고 돌아간 사람도 있고 혹시라는 생각에 기다렸다가 들어가서 엽서한장 사온사람도 있고
아무것도 못건진 사람도 있을 수 있지. 근데 그건 개인의 선택이지 어떻게 그게 회사 잘못이지?
그럼 굿즈를 전국민이 살 만큼 수량을 준비해놓고 기다려야하는게 맞냐? 얼마나 팔릴지도 모르고?
유독 오래 기다렸다가 못산사람들만 자기가 맘에 드는거 못사서 **** 대는걸로밖에 안보임.
나도 서울에서 했을때 갔다가 '아 이번에도 어차피 가봤자 미어터지겠네. 당일에 가면 사람 많아서 구경도 못하겠고' 라는 생각에 어제 출발도 안했다. 자기 선택으로 이 게임 하고 있고 자기 선택으로 굿즈 사려고 기다렸던걸 왜 다른 걸 탓하면서 나도 사게해줘!!!!이러고있는지 이해가 안되고 특히나 이번에 자기 3시간 걸려서 도착했는데 못샀다 1시간걸려서 갔는데 못샀다 이러는거보면 유독 자기가 멀리서 왔다는걸 어필해서 뭐라도 건덕지라도 받고 싶은 모양인데 여기서 굿즈 더 안만들어도 할말없고 만들어주면 좋은거지 무슨 하루종일 자기 못샀다고 빼애애액이러고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