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체술만으로는 강해질 수 없어 *배틀마스터* 자기소개서
2018.10.29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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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배틀마스터에 지원하여 파티원들과 소통하여 레이드, 던전을 깨는 모험가가 되고 싶습니다.
지스타에서 선보였던 스마일게이트의 로스트아크를 접하였습니다. 이런 게임이 우리나라에서 개발된다는 것에 대해 마음이 벅차올랐습니다. 이처럼 아름다운 게임을 하기 위해선 오픈날까지 무조건 기다려야한다는 마음이 있었고 드디어 오픈이 약 일주일 남았습니다.
직업군 중에선 무도가 직업이 이쁘고 또한 스타일리시한 스킬과 무빙을 보여주어서 끌렸습니다.
무도가에서 직업군 중 최근에 공개된 기공사까지 배틀마스터, 인파이터, 기공사 셋 중에서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선택 장애인 저에게 사전 생성날까지 고민을 하게 하였습니다.
오늘 스킬 공개로
무도가 : 배틀마스터
"체술만으로는 강해질 수 없어"
라는 배틀마스터의 방향성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공개된 스킬을 다시 보면서 저는 가슴에서부터 뜨겁게 타오르는 열정을 느꼈습니다. 마침 저는 같이 하기로한 친구들에게 무슨 직업을 할 것이냐고 물어 보았고 배틀마스터 자리가 비어있어서 더더더더욱 픽하게 되었습니다.
신속하고 빠른 스킬 샷, 콤보로 이어지는 스킬, 공중연계까지 스타일리시한 모습에 더더욱 반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배틀마스터로써의 역량은 cbt경험도 없고 유튜브 동영상이나 공식홈페이지에서 얻은 정보로 판단하기는 힘들겠지만 누구보다 열정적인 마음으로 배틀마스터로써의 역량을 키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