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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커 이후로 클래스 기획력이 영

너무 느낌이 없고 감도 없다는게 이번에도 절실히 느껴집니다. 솔직히 브레이커가 압도적인 임팩트로 다가와서 나머지가 슴슴해 보일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만, 환수사부터 발키리 그리고 이번에 출시된 가디언나이트에 이르기까지… 너무 별로입니다. 단순히 클래스의 체급을 떠나서 2025년 신규 클래스인데 그냥 너무 답답합니다; 각 스킬 하나하나의 모션은 봐줄만 하지만 로아 레이드 특성상 쉬지 않고 움직이고 계속해서 스킬을 사용하는 데에 있어서 이토록 불쾌감이 드는 클래스는 또 오랜만이네요.. 정박으로 한박자씩 뚝..뚝.. 양 직각 모두 큰 개선이 절실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클래스를 고르고 플레이하는데에 있어서 컨셉 + 감성 그리고 성능을 보고 결정하는 편인데 정말 용기사라는 생각이 하나도 들지 않습니다. 나름 드래곤이라는 틀에 너무 박히지 않으려 했다는 흔적은 보이는데 그렇다고 대단한 창의성은 찾아볼 수도 느껴지지도 않습니다. 로스트아크 클래스 기획 유관부서는 자중하고 시정해야 할 사항들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아르데타인쪽 부터 뭐 등등 할말이 넘 많은데 참.. 할말하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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