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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작업이란 뜻을 모르나???

스마일게이트는 "사전 작업"이라는 뜻을 이해하지 못하는 건가?


그동안 창술사는 이 "사전작업"이라는 컨셉에 맞추어, 난무스킬에서 아덴을 풀 수급한 이후에 스탠스 전환을 통한


집중 스킬에서의 메타딜을 해왔다.


 그동안 꾸준히 요구해왔던 사전작업 완화는 이러한 아덴수급에 대하여 좀 더 수월한 작업을 요구한 것이지


단순한 딜량 증가를 원한 것이 아니다.


타 직업과의 컨셉과는 틀리게, 창술사의 단순한 딜량증가는 어차피 전체의 스킬 사이클의 딜량 증가가 아닌 - 단일 계산 방식의 딜량증가이기에


공%를 증가한다 하더다로 아덴 수급을 무조건 해야 하는 직업각인의 특성과 스탠스변환의 특성상 결국


"집중" 혹은 "난무" 스탠스 한쪽에 쏠려 전반적 딜량 증가의 기대가 어렵다.


또, 이번 정말 입에 담지 못할정도의 케릭 이해도를 가진 밸런스 패치는 어이가 없는것은


사전작업 완화라는 말같지도 않은 이유에 "사두룡격"의 스킬 강제성이 주어진다는 생각을 가지고 스킬의 특성을 삭제해버렸는데


이는 사전작업의 스킬이 아니라 "데미지 증가" 를 위한 필연적 선택일뿐이다.


이 스마게의 주장 혹은 논리에 단 한줄로 반박해드리겠다


"그럼 타 직업군에 데미지 증가 스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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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술사에 사전작업이라는 것은 


1. 직업각인 효과를 받기 위한 아덴 풀 수급을 통한 스탠스 전환의 어려움 


2. 아덴 풀 수급을 위한 스킬 사이클의 어려움


3. 어려운 스킬 사이클 이후 폭딜 혹은 한방딜 메타의 미비함 등이다.


특히 3번의 이후는 각 직업간의 한방딜 메타를 위한 사전작업보다 수급방식이 긴 사이클이기에 사전작업 즉, 아덴 수급의 완화를 요청하는 것이다.


사두룡격의 스킬의 강제성으로 인한 사전작업의 완화를 생각하였다면, 


반대로 사두룡격에 청룡진의 트라이포트 효과인 "치명타 확률 증가" 혹은 청룡진에 "받는 피해 증가" 를 넣어야 스마게 본인들의 주장에 어느정도 타당성이 생기는 것이다.


지금 창술사가 불타는 이유는.


1. 케릭의 컨셉과 메카니즘을 모르는 상태의 어처구니 없는 패치의 연속성

(이번 한번만 그런것 같냐?)


2. 다가오는 군단장 레이드 및 현재 존재하는 컨텐츠들에서의 직업 배제화가 심각해질게 뻔하기 때문이다.

(이미 진행중이다. 욕나온다 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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