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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선 디렉터님 본인이 하신말 그대로 돌려드리겠습니다.

금강선 디렉터가 얘기했었죠.

"언젠가 어느 드라마에서 봤던 대사인데 사람과 사람 사이는 거울 같아서 누군가 상냥하게 대해주면 어쩐지 상냥해지고 싶고 냉대 받거나 험담을 들으면 나도 똑같이 그래 줘야지! 하는 나쁜 마음이 생긴다고 합니다. "

네, 창술,블레는 지금 냉대받고 있어서 똑같이 그래줘야지 하는 나쁜생각이 듭니다.


"MMORPG는 단순 게임을 넘어서 여러분의 삶의 일부이자 오랜 시간을 들인 추억을 담는 곳이기 때문에 저희도 그런 부분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여러분들의 시간이 그리 나쁜 추억이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그 추억이 나쁜추억으로 기억되기 시작됩니다.

본인이 내뱉은 말을 불과 한달반만에 어기고 계신데, 무엇을 믿어야 합니까?

더 이상 유저들 괴롭히지말고 대응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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