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서커의 정의
버서커 그 직업은 도대체 무엇이 문제인가?
솔직히 말해서 버서커 딜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쎈 것도 아니고 약한 것도 아닙니다
그냥 중간 정도
개인적인 의견으로 버서커 1인분 가능합니다 이것도 인정하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그 1인분 넣기가 물약 5개 다빨아가면서 처맞아가면서 딜을 우겨넣어야 1인분이 됩니다.
그에비해 다른직업은 이렇게 까지 하지 않아도 딜을 수월하게 넣을 수 있다는 점 이 런점들이 버서커 유저들에게는 말하지 못할 고충이 됩니다.
버서커를 500이상 키워 보신 분들은 느끼시 겠지만 우리가 도대체 왜 버서커라는 직업을 선택했나요? 처맞아가면서 1인분 알려고 이 직업을 고른 것이 아닙니다. 광전사라는 별명 답게 단 기간에 ** 전사 처럼 폭발적인 딜을 넣는 그 모습을 상상하면서 이 직업을 선택했습니다
하지만 현실을 어떻던가요 광전사는 커녕 PVP에서 선후딜로인해서 고기방패 PVE에서 단기간에 폭발적인 딜을 넣는 것이 아니라 느릿느릿 우겨넣어 간신히 딜을 넣는 이런 모습들이 버서커 유저들에게는 불만으로 다가왔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우리 버서커 유저는 딜이 약하다 이런 문제가 아니라 직업 매카니즘 적인 본래의 취지와는 우리의 상상과는 다른 버서커의 모습에 큰 실망을 느끼고 있는 셈이지요
궁극적으로 딜을 무조건 적으로 딜을 쎄게 해달라는 소리가 아닙니다. 본래의 직업의 성향에 맞게 고쳐줬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있는 것 입니다.
500이상 버서커 유저들은 이 말에 공감할 것입니다.
레더라는 스킬로 인하여 무조건적으로 우리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목표를 한번 말해보지도 못하고 끙끙 앓으면서 얼마나 고생이 많으셨나요?
저는 그 심정 다 이해합니다.
지금 이순간 저에게 버서커란? 버릴 수 없는 애정의 캐릭이 되버렸습니다..
솔직히 3.13때 밸런스 패치가 어떻게 되든 상관이 없긴합니다
다만 시간이 지날 수록 버서커 유저들이 점점 접고 있는 현실에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전 직업중 분포도가 제일 없고 많은 사람들이 하지 않는 버서커지만 ...
버서커 유저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