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강선천사님 당신은 날 최초로게임하면서 자살하고싶게만든 사람이야
이젠 리퍼에대해 멀 말하고싶은것도없어!! 7일날 별빛등대섬 벽지 가지고나서 리퍼 서있는거보고 진짜 눈물 나더라
전에글도 바로 운영자가 내리는거보고 진짜 리퍼게시판보는건지 아니면 보고도 그냥 무시하는건지 나도 참 모르겠어
어쩌다 리퍼가 이렇게된건지 뒷날을 돌아보면서 회상하는것도 너무 힘들어, 과연 우리 리퍼유저가 멀 잘못했는지도 많이 고민했었지
다른 직업은 3% 4%씩 너프하면서 왜리퍼만 그렇게 너프했는지도 울고싶을정도로 많은 고민했었다.......
이번추억섬에서도 금강선 그렇게미워도 스마게 그렇게미워도 감동은 여전히 받았더라...... 그추억들을 폭파시키는 선택화면에서 아주 조금동안 고민은 했었지만 난 도저히 폭파를 선택못하겠더라! 지금은 안좋은 추억이 더 많지만 그때는 행복했었으니깐!
가끔은 나도 종종 생각하고있어지 만약에 내가 리퍼유저가 아니라면...... 지금보다는 행복하지않았을까?
로아도 드디여 3살이되가고 내가 로아에서 지낸 시간도 3년이 되가고있어구나.......
리퍼로 아브렐슈드 트라이할때도 비록 많은 눈치와 아침6시부터 저녁 6시까지 파티모집하는 나를 보고도 결국 클하니깐 행복이 더 컸다
많은 이슈가터지고 감사제 전에도 다른 사람들은 욕하고 떠날땐 나 혼자 응원하고 버티고 있었다
로아온에서 발표하는 금강선디렉터보고 난 희망찾았고 기부하겠다고 할땐 난 감동 받았으며 내가 로아유저라는것도 자랑스러웠다
하지만 난 끝가지 버리지않고 남아주고 응원했는데 왜 금강선디렉터는 스마일게이트에서는 저를 아니! 유저를 버리고있는건가요! 리퍼유저를!!
별도아닌일에 욕먹고, 매칭돌리다가 리퍼가있다고 눈치보고, 파티 신청할까? 고민끝에 용기내서 신청하면 거절당하고, 그렇지만 끝가지 버티고 열심히 해보겠다고 노력하는 리퍼유저가 불쌍하지 않나요?
별빛등대섬에서 그를 찾으려고 시작한 여정, 처음부터 떠나지않았지만 힘들고 지친 길을 걸으면서 다시 돌아오게된 나에게 후회되지 않도록해주세요!
(마지막 글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