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인? 가성비 딜세팅 도화가 (아르고스/발탄/비아) 참고용 영상
안녕하세요. 옆집서비입니다.
저번 개인적으로 연구해 사용중이던 딜화가 스킬 사이클과 데칼 솔플 영상 글과 영상을 올린 뒤
※ 장비와 특성 및 스킬트리와 사이클은 링크로 가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유물장비로 계승하기 전 아르고스/발탄/비아 를 토벌하는 영상을 참고+공유용으로 올려봅니다. (별로 대단한건 아닙니다)
제가 무과금 짠돌이 유저이기도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모든 유저들이 최상의 세팅을 하기에는
상대적이지만 여러가지 부분에 있어서 맞추기 힘든 부분도 있을텐데요.
무과금이거나 뉴비 또는 로아를 시작한지 얼마 안된 분들이 만약 도화가를 키우게 된다면?
이라는 입장과 비슷한 참고용으로 세팅을 하고 공팟을 다녀본 영상입니다.
[1] 아르고스 편
[2] 발탄/하드 편
[3] 비아키스/노말 편
언제일지 모르겠지만
현재 바드와 홀리, 도화가 구도에서 직접 서포터로 해본적은 없지만 단순한 서포터 캐릭 추가가 아닌듯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도화가를 출시한 의도는 카던의 보스, 권좌의 길, 레이드의 솔플 등
서포터 직업의 딜적인 부분을 어느정도 개선하면서 기준을 잡아보려하는것은 아닌가 합니다.
딜바드와 딜홀리는 예전부터 존재해 왔습니다.
다만, 이전 서포터들과는 달리 도화가는 딜세팅을 하면 딜러느낌이 팍나는게 느껴졌습니다.
( 반대로 도화가의 서포터 운영부분에서는 애매한부분이 있는것 같지만 )
그동안 서포터 유저들의 고통은 시즌1에서도 있었지만 특히, 시즌2에 와서 탑과 권좌의길을 시작으로 레이드 품앗이를 할 때 등
같은 고렙캐릭이고 본캐릭인데 다른 딜러들과는 다르게 서포터세팅과 딜러세팅 두가지를 맞춰야한다는 부분
그리고 딜세팅을 한다고 해도 딜러와 같은 플레이 또는 인식은 그리 좋은거 같은 부분.
이러한 부분을 앞으로 PvP는 물론 레이드의 대대적인 밸런스 패치에 앞서
도화가로 정보와 기준을 잡아보려는 의도가 아닌지 생각되더라구요.
( 요렇게 생각하고 적으니 한국서버가 테스트서버라는 느낌도 드네요. -ㅅ-; )
도화가를
딜세팅해보니 고신속에 목걸이에서 치명을 가져오고 // 서포터세팅은 고신속에 목걸이에서 특화만 가져오는게 효율적인 운영이 되는거 같아요.
오히려 고특화는 특화효율에 있어서 제가 연구가 부족한것일수도 있는데 그닥 느낌이 오지는 않았습니다.
이렇게 직업각인서가 서포터형 or 딜러형 두가지로 나뉜다면
훗날 바드와 홀리나이트도 현재의 각인이 도화가랑 비슷하게 개편된다면
서포터들도 레이드 솔플은 물론이고 품앗이 그리고 권좌의길과 탑과 같은
솔로 컨텐츠 더 나아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지만 MOD에서
좀 더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발판이 도화가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예상을 해봅니다.
다만, 여기서 문제점은 전문의 각인이 생겨나면서
서포터 주요 각인 각성, 중갑or정흡 + 전문의가 되버린건데요.
33333 또는 333331 , 333322 각인 세팅에서
3자리나 차지하는데 여기서 딜세팅으로 바꾸려면 각인을 최소2개는 교체해야하는데
이 부분은 어떤식으로 조율할지 궁금해지네요.
( 솔로컨텐츠는 조율의서 느낌으로 되려나?? 아니면 적용되는 각인을 선택으로 3개에서 4개만? )
이런 개인적인 생각과 앞으로의 예상구도를 영상으로도 제작하려고합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ㅎ)
조잡하지만 끝까지 봐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