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헌에 관심좀 가져주시고 다시해주세요
패치가 이상하고 제가 원하는대로 안해준다고 글쓴적 한번도 없고 이런거 쓴적도 없었어요
새로운 성장스펙업 생기면 열심히 해주었고 그런데 정떨어져서 아직까지 아크패시브 안 열은거 처음이에요
그래도 개선해주겠지 하면서 묵묵히 숙제하면서 기다렸는데 유명 스트리머들이 언급해준 스커만 멋있게 바꾸고 이제 데헌에 남은 스트리머 조차 없어서 그런지 너무 퀄리티가 낮고 바뀌지도 않네요?
. 호크는 1각색감이 파란색이 섞여있으니까 파란발리스타? 이해할수있어요 근데 파란레이저포는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해놓은건지 설명좀 부탁해요 내가 멍청한건지 이해가 안가고 데헌의 특징이나 초각성이라고 납득이 갈만한 부분이 하나도 없어요
남들은 초각성 쓰기전 멋진 영상이 사전으로 나오는데 난 왜 내캐릭 귓밥파다가 총쏘는걸 봐야하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이 캐릭을 애정하니 이펙트가 안좋아도 어디 섬에서 데스페라도를 쓰며 광대짓을 해도 이해했는데 이번 아크패시브 깨달음 노드부터 초각성기까지 진짜 이해가 안가서 하...
제 생각엔 모든 직업별 개발자가 붙은거 같진 않고 몇명이 여러 직업 담당한거 같은데 데헌에 대한 이해도도 없고 감성적인 부분도 없는거 같아요
데헌 인구가 적어서 인기가 없어서 돈이 안돼서 그런건가? 그래서 퀄리티가 낮고 다른직업 개발하던 사람이 떠맡아서 겸사겸사 같이 했나? 생각이 들정도로 처참해요
오베때부터 접기도 했었지만 꾸준히 강무가 본캐였는데 지난 시절이 추억이고 행복했고 여러번 접다와도 데헌을 선택했는데 진심으로 후회한적은 오늘이 처음인것 같습니다.
데헌이 인기가 없던게 아닙니다
오베때 인구수 1등이였고 괴물쥐 죠니니 뜨뜨도 데헌하다가 떠났습니다. 남은 사람이라고는 작은 소리를 내는 저희밖에 안남았어요 떠난 사람들이 잘못된게 아니라 너무 방치된 컨셉과 낭비되고 있는 시간때문에 떠나갔어요.
단기간에 어렵겠지만 초각성, 초각성스킬, 깨달음,도약 전부 다시 컨셉을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설정해야 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