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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파이터 유저들이 생각하는 테섭 벨패의 가장 큰 문제점 요약과 기타 바람 ● ▅▇█▇▆▅▄▇

1. 투지발산 아덴의 무의미함과 실용성 문제

- 적을 공격하여 적중시키면 투지 에너지를 획득 : 적을 공격하면 아덴이 차고 그 양을 늘려주는 룬이 풍요인데 왜 풍요룬은 인파한테 적용이 안되는지 의문입니다.

-Z키를 입력하여 '투지발산'을 사용 : Z키를 사용해도 달인, 아드 등의 스택이 쌓이지 않는데 다른 직업들처럼 똑같이 스택이 쌓이도록 적용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 자신 및 파티원에게 받는 피해가 10.0초간 6.0% 증가 : 인파이터가 이미 상시로 6% 피증 시너지를 넣고 있는 상황에서 중첩되지 않는 피증 6%는 사실상 없는 효과입니다. 

  따라서 중첩이 가능하도록 변경하거나 치적시너지로 교체해 기존 상시6% 피증과 공존하면서 유의미한 아덴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변경이 시급합니다.

- 일정 시간(체술10초, 충단5초) 동안 기력 및 충격 에너지 보유랑에 관계없이 스킬을 사용 : 개발자분들이 이 효과를 넣으면서 의도했던 플레이 스타일은 "투지발산 안에 핵심 스킬들을 모두 때려넣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투지 에너지를 채우는 과정에서 당연히 핵심 스킬을 사용(이마저 일망타진 쿨초기화에 따라 딜사이클이 랜덤)하게 되고 정작 아덴이 다 찼을 때 핵심스킬의 쿨이 돌고있기에 원래 의도와 달리 투지발산 아덴이 있음에도 그 안에 강한 화력을 집중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이는 플레이 감성에 큰 불쾌함을 주는 요소로 작용하고 실전에서 더더욱 실용성이 있을지 의문이 듭니다.(특히 극소수의 금손분들을 제외한 대부분의 충단유저들은 실전에서 5초라는 짧은 시간이 큰 불쾌감으로 다가올 것 같습니다.) 

  따라서 투지발산 시 스킬쿨타임 초기화 혹은 N초감소 효과를 추가하여 투지발산 안에 핵심스킬들을 모두 혹은 대부분 사용가능한 상태로 만든다면 아덴을 키고 파고들며 순간적으로 스킬을 퍼붓는 기존 의도대로 인파이터만의 쾌적하고 타격감있는 플레이 감성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이해하기 어려운 스킬 변경점

- 풍신권 : 유저들도 분명 귀여운거 좋아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인파이터라는 직업이 아닌 그 외 모코코같은 다른 요소에서 원하는 것이지 투지있게 멋있고 타격감있는 플레이를 원하는 인파이터 유저들은 그에 어울리는 스킬과 타격감 이팩트를 원합니다. 그러나 이 스킬은 배마의 신스킬과 대조적으로 붕붕권이라고 조리돌림 당할 정도로 스킬모션과 이팩트가 웃음거리밖에 되지 않습니다. 

- 단일타격 : 라이브방송때도 언급될 만큼 이미 이슈화될만큼 됐다고 생각됩니다만 왜 인파이터는 단일타격을 그대로 놔뒀는지 모르겠습니다. 

3. 벨런스 외적인 문제

- 쩍벌 : 전투자세 쩍벌인게 너무... 이상하고 기이합니다... 어떤 아바타가 나와도 결국 쩍벌을 보면 정이 뚝 떨어지고 맨날 조리돌림당하는거 너무 불쾌합니다. 좀 더 자연스럽고 멋있는 전투자세를 추후 빠른시일내에 개선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이팩트와 모션 : 인파이터라는 이름과 직업 문양의 용이 있는 만큼 위빙으로 파고드는 등 이름에 맞는 모션들과 멋있는 용 이팩트(현재 1각 말고는 용과 관련된 화려한 이팩트가 전혀 없습니다)스킬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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