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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0 갓 찍은 달의소리 리퍼입니다.

저번 밸러스 패치 이후로 리퍼 인식이 나락인건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리퍼는 예전에 점핑권을받아서 그때 사용한 후 그대로 로아를 잠시 접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1차 점핑권 지급할때 다시 로아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번 점핑권을 기준으로 시작하여 점핑권 2개씩 2개의 다른 명의 계정(부모님꺼 사용)하여 

도합 5개의 1370캐릭터를 만들어 봤습니다.

그 5개의 직업은 이렇습니다. 1415 창술사 , 1370 인파이터 , 1370 리퍼 , 1370 건슬링어 , 1370 데모닉 이렇게 5개의 직업을 키워봤습니다.

전부 저렙이지만 나름 돈을 투자하며 5개의 캐릭터를 열심히 키워봤습니다.

그리고 오늘에서야 리퍼가 인식이 나락을 간 이유와 왜 사람들이 리퍼를 혐오하는지를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제가 원하는 스타일하고 딱 맞는 리퍼를 본캐로 하고싶어 본캐로 계속 육성하고 싶었습니다.

본캐로 육성하려고 1370까지 찍었고 그 후 여러가지 정보도 알아보면서 골드를 모으는 도중이였습니다.

지금까지는 아직 고렙도 아니고 저렙이라 리퍼를 재밌게 하는 도중이고 아직까지 모든 시스템을 매칭으로 하여 크게 불편함 및 리퍼가 왜 인식이 바닥인줄 몰랐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8월 24일 아침 8시 30분경 제가 평소에 정보를 자주 찾아보는 인벤 , 유튜브 , MGX , 로아와 등등이 아닌 로스트아크 홈페이지의 직업게시판에 처음 들어와보았습니다.

그 후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후반 및 고레벨이 되어갈수록 리퍼는 다른직업에 비해 카운터 및 무력화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하며 딜이 높은 것도 아니며 체방마저도 최하위권이라 물약 비용도 많이 든다고 들었습니다.

또한 공팟에서의 메리트가 없어 취업을 하기가 힘들고 레이드에서 죽었을때 욕까지 들었다는 글을 보았습니다.

아무리 본캐는 애정으로 키워야 한다고는 하지만 인식부분에서 나락을 찍고있는 리퍼를 계속 본캐로 잡고 키워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미리 경험해본 선배님들께 질문 드립니다.

이대로 리퍼를 계속하여 모든 것을 참아내면서 리퍼를 본캐로 할 것인지..

아니면 빠르게 다른 캐릭터로 본캐를 변경하여 키우는 것이 맞을지..

(제 스타일은 아무래도 암살자 쪽이 맞는것같아 블레이드를 제외한 리퍼 , 데모닉을 해보았고 다른 딜러들도 괜찮다고 하는 건슬링어 , 인파이터 , 창술사 3개정도 키워보았지만 리퍼가 가장 재밌게 느껴집니다.)


아직 뉴비인 저에게 어떠한 판단이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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