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공사 아덴
2022.04.17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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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방금 떠오른 아이디어가 있어 적어봅니다.
이번 기공사의 패치 방향성대로 근거리와 원거리를 오가며 싸우는 컨셉으로만 본다면
아덴 시스템은 비슷하게 가되, 아덴(내공)을 '음양'의 모양으로 둘로 나누어서
음의 기운을 켜면 근거리 스킬에 추가 보너스(치적, 피증 등)가 적용되고,
양의 기운을 켜면 원거리 스킬에 추가 보너스(치적, 피증 등)가 적용되고,
둘 다 내공이 0이 안 되게끔 번갈아가며 딜을 넣어야 하고,
어느 한쪽이 0이 되면 그 부분(혹은 둘 다) 운기조식(현타)이 발생되고
뭐 요런 느낌은 어떤가요?
제가 인파나 배마는 안 키워봐서 이런 느낌이 겹치는 게 있을지는 모르겠고
저렇게 하기에는 너무 난잡하다거나 쓰레기 같을 수도 있겠지만 그냥 한번 생각나서 끄적여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