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을 찍어서 편하게 생활하자
그 누구도 디트에게 딜할 것을 원하지 않는다 ㅡ.ㅡ
딜 안 해도 되는 상황이니 평소 퀘나 노가다에 좋은 신속을 쉽게 하자 좀. 섬에서 뛰당기면 안다 개편하다는걸.
아니믄 자기 평소 편한 특성대로 가던가?
미터기도 없는데 뭐로 하면 좋다는 자기 정의 좀 적당히들 하고. 그런거라도 있음 고려해보겠지만 일단 객관적 지표가 없잖아. 자기방식대로 해서 딜 얼마 나온다는 그냥 자기 느낌이 그런거지.
사실은 이 게임은 모든 클래스가 신속이 좋아보임. 왜냐하면 상대방 상태창을 볼 수가 없어. 전투정보실 보면서 파티하는 곳이 몇이나 있어? 타겜에서는 상태창 장비 다 확인 가능하고, 특성도 확인가능함. 스킬 트리도. 심한 거는 레이드나 쐐기 정보까지 확인 가능하고 고신화 레이드팟이나 고단쐐기 팟은 세세하게 확인해서 팟도 해줌. 점수 낮고 업적도 없음 당연히 퇴짜지. 특성하나 잘못 찍어봐? 딜러 미터기에 딜 안 나오면 현장에서 상태창 확인해서 인벤에 아이디 올리고 스샷해서 망신주고 요주의 인물로 낙인찍힘.
그러나 로아는 모르잖아. 상대방 스킬 트리확인은 고사하고 뭐 입고 있는지 신속을 했는지 특화를 했는지 알길이 없지. 이런 때는 이기적으로 자기 편하게 겜하는게 맞다. 난 데헌 키워도 신속만 이빠이 올릴꺼다. 누가 알아. 그리고 내가 딜을 얼마 하는지 아닌지 누가 알겠어?
겜사가 잘못하는건데 악용해야지.
그러나 통상적으로 미터기 있는겜을 해보면 도트딜러는 무조건 고가속을 올리는게 통상적으로 유리. 왜냐하면 도트리필시간 빨리돌아와서 유리하거든. 공속이 빠르고 기본데미지가 낮은 캐릭은 치명과 증뎀이 디피 올리는데 유리. 그러나 디트같은 퍼스윙 쿨타임이 30초고 공격속도가 느린 이런 클래스들은 반대로 가속을 올리는게 유리. 보편적으로 글타는거지. 치명터지면 뭐가 발동하고 이런거 아니면 거의 보편적으로 이게 맞을꺼야.
겜 린저씨들은 그냥 한방 크게 나오면 디피가 높은 줄 아니. 답답한데. 평딜개념을 모르니 퍼스윙 20만 뜨면 높고 낮은거로 판단하는 겜알못이라. 극단적으로 얘기하면 30초에 20만 뜨는거보다 15초에 15만 떠도 15만이 높은건데. 20만 보고 좋다고 할 분들임. 평딜이 사실은 더 중요. 디피 따질 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