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좌의 길 선 넘었다.. 진심..
2021.04.02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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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서포터 직업군한테 딜각인 세팅을 강요하는 컨텐츠가 진심 맞는건가요?????????
진짜 농담 아니고 바드로 권좌의 길 한번이라도 해보셨나요?
진짜 박탈감 애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