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가 컨셉 다시 짜야함.
2018.12.17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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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을 떠나서 무도가 컨셉을 누가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으나 반성 좀 해야함. 지금 로아는 각 캐릭마다 딜러만 남아돌고 서포터 탱커 캐릭은 2개밖에 없음.
그러다 보니 탱커 서포터 2자리를 제외한 나머지 2자리를 딜러로 채워야 함. 이 2자리를 남은 10개 캐릭이 박 터지게 싸우면서 먹어야 하니 불만이 안 생길거 같음?
특히 문제가 격투가 컨셉이 잘못 짠거부터 꼬이기 시작한거임
인파이터 : 현재 인파이터는 무슨 컨셉의 캐릭인지 모르겠음. 딜이 타 캐릭보다 잘 나오는 딜러도 아님x 그렇다고 무력화가 뛰어난 무력화 딜러도 아님. 아주 어중간하게 있는 캐릭터인데 이 캐릭이 전투하는 스타일 보면 보스 꽁무니나 잡으면서 치고 있음. 이게 진짜 인파이터라고 생각함???
차라리 인파이터를 딜러 컨셉이 아닌 탱커 컨셉으로 바꿔주고 한방 한방 보스와 치고 받으면서 반격하는 그런 타입으로 가야 한다고 생각함. 이렇게 컨셉이 바뀌면서 지금 부족한 탱커 자리에 인파가 들어가는 게 맞음.
배마 : 배틀마스터는 그냥 퓨어 딜러로 가야함 버퍼 삭제하고 딜링을 대폭 올려주는 스킬로 대체하고 현타를 줄여주는게 맞다고 봄.
기공 : 기공도 마찬가지임 원래 서포터 역활을 해야 하는 기공이 지금 딜러 역활도 애매하고 서포터 역활도 못하고 있어서 이도저도 아니게 되어버렸음 현재 기공을 서포터 자리에 넣도록 공증 버프를 주고 데미지 감소 버프 개선해서 기공에게 줘야함.